대형 tv 이사 조금 골치 아프네요
예전에 아파트 팔때도 벽걸이 lg 86인치 tv 당시 350만원 주고 산건데...
이사 업체에선 자기 못건드리겠다고 하고.. 전문업체 부르려고 했더니 거의 50만원돈 불러서
그냥 집 사는 사람한테 주고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미친짓 한듯.. 집 빨리 팔려고 그런건데. 아까워 죽겠네요
어쩌다보니 지금 집에서 또 86인치 tv를 샀는데..산지 2년도 안되서 이사를 또...
이번에도 이사업체에선 티비 이전 가능은 한데. 패널 나가도 자기네는 책임 못진다
그런데 그럴 가능성이 꽤 높다 해서..
이번엔 그냥 50만원 돈 주고 업체 불러서 옮겨야겠어요.
이사 비용.이중복비.세금.. 그냥 이사 한번 할때마다 돈이 쭉쭉 나가요
설명충
규량
오케이
호이짜요
Atlas872009
똥또롱
설명충
로드리퍼즈
kof1470
Korea
hunyhuny
zeddk
사랑파


하긴 5-60인치대만 해도 개인이 박스포장 개봉하다가 바로 패널 나가버린다고 하니..
괜히 잘못 건들렸다가 니 알바비보다도 피해보상금이 더 나간다고 ㅎㅎ
전 성격이 깔끔해서 직접 이사 합니다 ㅋ 작은 스크래치도 용납 안됨!!
팔 수 있는거 다 팔고 나눔하고 어차피 새집 가면 가구나 가전이 안 맞아서 새로 사야함
75인지는 그냥 옮겨줬던 기억이 ( X구 이사 )
TV를 포장하는 팩이 따로 있더군요
다만 이사후 고장나는거까지는 책임 안진다고 한것 같았습니다.
엄청나게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계속 갖고 있기가 힘들어요 제가 호기심에 tcl 98인치 구입하고 1달 동안 베란다에 포장박스 보관 했는데 베란다에 갈때마다
숨이 턱 막혀서 결국 버렸어요 폐지 줍는 할머니 불러서 가져가시라고 했는데 엄청 좋아하시던 기억이 나네요
이사 다닐거 생각하면 75인치가 멕시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