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만 보면 개꿀이네? 했는데 수익 일정외에는 남아도는 시간이 많으니까 개인심부름은 안할수가 없겠구나 뭐 여기까진 그랬는데
하루 업무 시간을 보니 뭐 거의 출퇴근 개념의 남는 개인 시간같은 수준도 없고 거의 매일 싫든좋든 박나래 옆에 딱 붙어다녀야하는 일정이네?
월급300을 준다고해도 저건 상당히 피로감 느껴진다. 개인의 일상은 포기하고 박나래의 일상에 헌납해야하는 업무시간이라니.
몸은 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힘든건 견디기 힘든건데. 저정도면 2교대는 해야 그나마 개꿀 직업이 될수도있는데. 대신에 시급은 쪼그라들겠구만.
자잘한거 다 처리 해줘야 할텐데
하루 업무 시간을 보니 뭐 거의 출퇴근 개념의 남는 개인 시간같은 수준도 없고 거의 매일 싫든좋든 박나래 옆에 딱 붙어다녀야하는 일정이네?
월급300을 준다고해도 저건 상당히 피로감 느껴진다. 개인의 일상은 포기하고 박나래의 일상에 헌납해야하는 업무시간이라니.
몸은 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힘든건 견디기 힘든건데. 저정도면 2교대는 해야 그나마 개꿀 직업이 될수도있는데. 대신에 시급은 쪼그라들겠구만.
쉬는날이 없는데요 10월1일부터 10월20일까지 하루 쉬신듯
아는사람이 운전기사인데 2주에 1번 쉽니다. 월급이 800 입니다.
요즘 경비원만 해도 300만원 주는데..
매너지 생태계는 잘모르지만.. 근무시간에 비해서 돈이 너무 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