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정서가 아니라 한국을 자신들의 아래로 보는 정서가 강합니다.
그래서 한국이 잘되는것은 곧 질투심이 되서 그걸 기반한 반한정서가 올라오는거죠.
예전에는 한국과 일본의 독도문제, 역사문제로 한국이 일본에 대한 반일 분위기가 조성되었을때에도
대만은 한국의 반일정서는 대단히 건방지고 오만한 행동이라는 대만방송에서 한국을 힐난 한적도 있죠.
1988 서울 올림픽 개최지 선정됐을때에도 대만에서는 한국의 가난하고 낙후된 곳들을 직접 촬영하면서 이렇게 가난하고 미개한 나라에서 세계적인 올림픽 행사를 개최한다는건 잘못된이다. 실패할수밖에 없는 올림픽개최지 선정은 한국 로비의 힘이 클것이다
이런 나라에서 개최할바에 일본에서 재개최를 하는것이(1964년에 도쿄올림픽 개최한바있음) 가장 탁월한 선택이다.
뭐 이런 기조의 방송을 대대적으로 하고 그랬다고합니다
대만은 또 한 자신들이 직접 나서서 IOC에 직접 탄원서를 제출해 한국 서울 올림픽 개최 반대 입장을 적극 표명하기도 했죠.
이게 다 한국이 잘나가는것이 질투심이 폭발해서 그렇게되고있는거죠.
대만의 반한감정 역사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더 있지만.
일본이랑 한통속으로 혐한 주도한 놈들이 대만이었죠.
아시아의 네마리 용 표현 나올때 이미 넷에서 각종 루머 퍼뜨리고,
외교 단절 때 우리가 제일 마지막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꼬투리 잡아서 메이저 언론에서 개소리하던게 대만이었음다.
현재도 우리랑 it 산업이 겹치는게 많아서 많이 견제합니다.
지금은 젊은 세대들 인식이 좀 나아졌다지만 거기도 중장년층은 아직도 개소리합니다.
그러면서도 급할때는 한국에 군사적 지원을 바란다는 소리가 나오니 웃기는거죠.
중국 대만의 양안전쟁이 벌어진다고해도 우리나라가 참전할 권리도 명분도 없을뿐더러, 그 양안전쟁에 참전해야할때 우리가 받게될 안보의 상당한 중장기적 위험성은 누가 책임 져 줄까요?
중국 북한 (어쩌면 러시아까지)의 대한민국을 향한 군사적 긴장감을 장기적으로 만들어 코리안리스크의 상당한 가중화로 한국경제 나락만드는거 간단하게만들수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상당한 코리안리스크로 인한 피로도가 너무 높아져서 경제 추락해요
수출은 줄어들고 주가시장은 하향평준화가 되고, 외국 민간/기업/정부 투자는 바닥을 치게될겁니다.
장기적인 비전과 성장 잠재력을 코리안리스크로 인해 모두 잃게되는거니까요.
그동안에는 북한과의 코리안리스크가 있었어도 대한민국의 군사 경제 문화의 융성과 성장으로 북한우위의 이미지를 만들어 코리안리스크가 어느정도 중화되는 모양새를 만들었으니 그나마도 여전히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있지만 양안전쟁에 참전하는걸로 우린 중국을 더해서 중국의 입김에 북한까지 한국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게 될겁니다.
양안전쟁 참전으로 군사공백이라도 생기면 북한은 한반도에 국지적인 도발로 한국의 양안전쟁 참전으로 인한 전시불안을 강화시켜 전시작전방해를 일삼게할겁니다.
한국이 양안전쟁에 깊숙이 몰입해 전시작전을 펼치지못하게 하는건 중국으로서도 부담을 경감시킬수있는 전략이 되니까요.
북한도 한국 체급이나 미동맹군때문에 한국전쟁때처럼 밀고 내려오는건 어려우니 국지도발로 한국을 꽁꽁 묶게 하는 작전을 중국휘하에 의해 이루어지는건 너무나도 당연해집니다.
이걸로 북한도 중국에게 얻는게 유무형의 물질이 생기는거고, 북한은 또 한 한국과 미국에 대한 북한의 군사력 과시를 증명시켜 북한이라는 나라를 결국 세계에 증명시킬수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수있게됩니다.
양안전쟁으로 대한민국이 얻는건 전혀 없으며 장기적으로 우리가 감당해야할 실질적인 손실만 상당히 커질뿐입니다.
그래서우리나라가 양안전쟁에 참전할 변수점이 생기지않는이상, 절대 참여할 이유도없고 참여해서도 안되는 전쟁입니다.
이건 미국의 직접적 개입에 의한 대만비호 전쟁으로 수반되는것이기때문에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져야할 전쟁이죠
대만을 잃게되면서 생길 영향은 당연히 우리나라에도 미칠겁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대만을 위해 국가의 장기적 운명을 내 걸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위치는 중국 대만 미국 간의 양안전쟁에 있어서 중재자역할로서 대화로 풀수있게 할 입장으로 나가야하죠.
이런 중재자역할로 양안전쟁을 막지못한다고해도 한국이 양안전쟁을 막기위해 중재자역할의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준다면
우리나라가 양안전쟁으로 인해 얻게되는 대단히 큰 이익은 평화적 목적의 핵무기보유의 자격으로서 높은 가능성을 눈도장 찍게 할수있는 계기가될겁니다.
힘이 있어야 중재자 역할도 할수있다는 논리는 미국이든 서방세계든 먹힙니다.
그들이 주창해온게 그거였거든요.
그냥 평화로운 이 시기에 한국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대만이든 일본이든 너도나도 다 갖겠다고 지랄하게되지만, 양안전쟁에서는 대만의 입장이나 일본의 입장은 양안전쟁에 중재자 역할을 할수없는 입장이니 한국만이 갖는 동아시아의 중립국으로서의 눈도장을 찍을수있게됩니다.
어차피 미국은 미군 주둔에 의존하는것보다 자국 스스로가 국방강화로 스스로를 지키라는 말을 계속 해왔으니 우린 그것을 제대로 실천해가면 되는거죠.
그럼 핵무기 개발승인도 해줄수밖에 없는거죠.
중국과 미국은 양안전쟁으로 굉장히 냉전관계로 전락되버릴테니 미국이 한국에 줘야할 역할의 크기를 무한대로 키워줄수밖에 없습니다.
양안전쟁은 오히려 우리나라를 더욱 강하게 만들수밖에 없는 계기가될겁니다.
일본도 목소리만 크게 내지 손해볼 생각은 없고
일제들한테 수탈당하고도 빨고 있는것들
그래서 한국이 잘되는것은 곧 질투심이 되서 그걸 기반한 반한정서가 올라오는거죠.
예전에는 한국과 일본의 독도문제, 역사문제로 한국이 일본에 대한 반일 분위기가 조성되었을때에도
대만은 한국의 반일정서는 대단히 건방지고 오만한 행동이라는 대만방송에서 한국을 힐난 한적도 있죠.
1988 서울 올림픽 개최지 선정됐을때에도 대만에서는 한국의 가난하고 낙후된 곳들을 직접 촬영하면서 이렇게 가난하고 미개한 나라에서 세계적인 올림픽 행사를 개최한다는건 잘못된이다. 실패할수밖에 없는 올림픽개최지 선정은 한국 로비의 힘이 클것이다
이런 나라에서 개최할바에 일본에서 재개최를 하는것이(1964년에 도쿄올림픽 개최한바있음) 가장 탁월한 선택이다.
뭐 이런 기조의 방송을 대대적으로 하고 그랬다고합니다
대만은 또 한 자신들이 직접 나서서 IOC에 직접 탄원서를 제출해 한국 서울 올림픽 개최 반대 입장을 적극 표명하기도 했죠.
이게 다 한국이 잘나가는것이 질투심이 폭발해서 그렇게되고있는거죠.
대만의 반한감정 역사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더 있지만.
생각하는 찌질한 놈들이라서 한국을 미워하는거지
TMSC도 그렇구
아시아의 네마리 용 표현 나올때 이미 넷에서 각종 루머 퍼뜨리고,
외교 단절 때 우리가 제일 마지막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꼬투리 잡아서 메이저 언론에서 개소리하던게 대만이었음다.
현재도 우리랑 it 산업이 겹치는게 많아서 많이 견제합니다.
지금은 젊은 세대들 인식이 좀 나아졌다지만 거기도 중장년층은 아직도 개소리합니다.
그러면서도 급할때는 한국에 군사적 지원을 바란다는 소리가 나오니 웃기는거죠.
중국 북한 (어쩌면 러시아까지)의 대한민국을 향한 군사적 긴장감을 장기적으로 만들어 코리안리스크의 상당한 가중화로 한국경제 나락만드는거 간단하게만들수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상당한 코리안리스크로 인한 피로도가 너무 높아져서 경제 추락해요
수출은 줄어들고 주가시장은 하향평준화가 되고, 외국 민간/기업/정부 투자는 바닥을 치게될겁니다.
장기적인 비전과 성장 잠재력을 코리안리스크로 인해 모두 잃게되는거니까요.
그동안에는 북한과의 코리안리스크가 있었어도 대한민국의 군사 경제 문화의 융성과 성장으로 북한우위의 이미지를 만들어 코리안리스크가 어느정도 중화되는 모양새를 만들었으니 그나마도 여전히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있지만 양안전쟁에 참전하는걸로 우린 중국을 더해서 중국의 입김에 북한까지 한국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게 될겁니다.
양안전쟁 참전으로 군사공백이라도 생기면 북한은 한반도에 국지적인 도발로 한국의 양안전쟁 참전으로 인한 전시불안을 강화시켜 전시작전방해를 일삼게할겁니다.
한국이 양안전쟁에 깊숙이 몰입해 전시작전을 펼치지못하게 하는건 중국으로서도 부담을 경감시킬수있는 전략이 되니까요.
북한도 한국 체급이나 미동맹군때문에 한국전쟁때처럼 밀고 내려오는건 어려우니 국지도발로 한국을 꽁꽁 묶게 하는 작전을 중국휘하에 의해 이루어지는건 너무나도 당연해집니다.
이걸로 북한도 중국에게 얻는게 유무형의 물질이 생기는거고, 북한은 또 한 한국과 미국에 대한 북한의 군사력 과시를 증명시켜 북한이라는 나라를 결국 세계에 증명시킬수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수있게됩니다.
양안전쟁으로 대한민국이 얻는건 전혀 없으며 장기적으로 우리가 감당해야할 실질적인 손실만 상당히 커질뿐입니다.
그래서우리나라가 양안전쟁에 참전할 변수점이 생기지않는이상, 절대 참여할 이유도없고 참여해서도 안되는 전쟁입니다.
이건 미국의 직접적 개입에 의한 대만비호 전쟁으로 수반되는것이기때문에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져야할 전쟁이죠
대만을 잃게되면서 생길 영향은 당연히 우리나라에도 미칠겁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대만을 위해 국가의 장기적 운명을 내 걸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위치는 중국 대만 미국 간의 양안전쟁에 있어서 중재자역할로서 대화로 풀수있게 할 입장으로 나가야하죠.
이런 중재자역할로 양안전쟁을 막지못한다고해도 한국이 양안전쟁을 막기위해 중재자역할의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준다면
우리나라가 양안전쟁으로 인해 얻게되는 대단히 큰 이익은 평화적 목적의 핵무기보유의 자격으로서 높은 가능성을 눈도장 찍게 할수있는 계기가될겁니다.
힘이 있어야 중재자 역할도 할수있다는 논리는 미국이든 서방세계든 먹힙니다.
그들이 주창해온게 그거였거든요.
그냥 평화로운 이 시기에 한국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대만이든 일본이든 너도나도 다 갖겠다고 지랄하게되지만, 양안전쟁에서는 대만의 입장이나 일본의 입장은 양안전쟁에 중재자 역할을 할수없는 입장이니 한국만이 갖는 동아시아의 중립국으로서의 눈도장을 찍을수있게됩니다.
어차피 미국은 미군 주둔에 의존하는것보다 자국 스스로가 국방강화로 스스로를 지키라는 말을 계속 해왔으니 우린 그것을 제대로 실천해가면 되는거죠.
그럼 핵무기 개발승인도 해줄수밖에 없는거죠.
중국과 미국은 양안전쟁으로 굉장히 냉전관계로 전락되버릴테니 미국이 한국에 줘야할 역할의 크기를 무한대로 키워줄수밖에 없습니다.
양안전쟁은 오히려 우리나라를 더욱 강하게 만들수밖에 없는 계기가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