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랑 똑같은거임 선생들 갑질 쳐하고 개 ㅈㄹ 하니간 참다 참다 터진거.. 그럼 울나라의 최악의 단점 극단적으로 가게됨.. 한때 선생들 거의 뭐 븅신 취급당하는..
그래서 추가 문제 터지고... 그러다 또 닭대가리들이 부모랍시고 ㅈㄹ 하면 또 거기서 문제 터지고.. 그러다 어느정도 안전기 가는
군대가 뭐 별거 있을까
결국 전쟁났을 때 그간 같이 생활하면서 엮인 정으로 서로 목숨 맡길텐데 저런게 군생활이면 나부터 살고 싶지 내 전우를 믿고 싸울수 있을까
당연히 군대 부조리, 폭언, 폭행은 사라져야 맞는데 군대의 틀도 없애버리고 있는 것 같음
주댕이로만 충성, 단결 외치면 뭐하나, 그런 생각 자체가 들지 않는 군생활로 점점 바뀌어가는데
저기 김뱀장어님? 여기요~~ 저기요~~~ 저좀 보세요~ 예 여기에 케찹 좀 짜 주세요
이럴껄요?
아 c8 내가 써놓고 개빡치네
빗물에 밥 말아 먹었는데...
하~~~ 나때는
아... 아닙니다.
ㅇㅇㅇ ㅁㅁㅁ ㅇㅇㅇ ㅁㅁ 입니다!
어... 아.. 먹을까 말까.... 고민되네...........일단 내 식판에 담아와라 흘리지 말고 따뜻하게
이것이 낭만이지 ㅋㅋ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군기라고는 쥐좃도 안보이네 이 씨부랄
군 내부에서 사건이 발생하면
은폐 은폐 은폐
그냥 깔끔하고 센스있게 은폐 관련자들을 엄하게 잘 조지기만 했어도 됐는데
지들끼리 감싸고 돌다가
결국 인권 문제가 커지다보니...
근데 이게 참 적당한 수준이라는게 있는데
풀어줘도 너무 풀어준게 문제
진짜 예전에 한심한 여자들이 군대는 그냥 캠프 아님? 이럴때 저년들 싹다 군대 보내야한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진짜 캠프 수준이 맞는듯
그래서 추가 문제 터지고... 그러다 또 닭대가리들이 부모랍시고 ㅈㄹ 하면 또 거기서 문제 터지고.. 그러다 어느정도 안전기 가는
아직도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강제 징병 당해서 죽어 나가는 인원들 꾸준히 나오는 게 군대
군대가 군대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
결국 전쟁났을 때 그간 같이 생활하면서 엮인 정으로 서로 목숨 맡길텐데 저런게 군생활이면 나부터 살고 싶지 내 전우를 믿고 싸울수 있을까
당연히 군대 부조리, 폭언, 폭행은 사라져야 맞는데 군대의 틀도 없애버리고 있는 것 같음
주댕이로만 충성, 단결 외치면 뭐하나, 그런 생각 자체가 들지 않는 군생활로 점점 바뀌어가는데
시간이 지났으니 변한거죠
상하 체계도 없고
휴대폰 쳐 보면서 밥먹는거 진짜 ㅋ
군대니까 고생은 하겠지만, 군인들이 뭔 잘못인가 윗대가리들이 XX이지.
훈련은 하나?
총은 쏠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