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흉기에 찔렸어야 했나” 女경찰의 항변
일가족이 흉기에 찔린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3분 16초의 공백.. 권총 테이저건 들고도 현장 이탈
결국 남편이 맨손으로 격렬한 사투 끝에 범인을 제압
아내 목에선 피가 분수처럼 쏟아지고, 딸은 흉기를 든 범인과 대치해 버티고 서 있었고
“혼자 싸우면서 ‘나 이제 죽나 보다’ 생각.
권총까지 갖춘 경찰들은 뭐하는 사람들이냐”고 울분.
女경 曰 :
피해자 대신 제가 대신 찔려야 했습니까?
그런 정신으로 뭘 꾸역꾸역 경찰할려고 하냐...
그냥 때려쳐..
Atlas872009
kof1470
ㅋㅋㅋㅠㅠㅠ
호이짜요
라우드
로마인
Atlas872009
우리요
오소리장군
addicted
dadasf


피해자가 찔리지 않게 어떻게 해서든 막아내는 게 시민을 보호하는 경찰의 본분이죠
그러다 발생하는 불상사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고 처리해줘야 하는 거고
무엇보다 누가 찔리고 안찔리고가 중점이 아닌 거 같은 게
저 발언이 나온 시점과 또 상황을 보면 딱 고의로 본질을 호도시키는 걸 알 수 있죠
책임의 소재가 바로 찔림의 대상으로 바뀌어버리는 마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경찰 2명의 1인조 출동일 때와 달리 서로 지켜줄 파트너가 없으니 위축되게 되고
결국 제 역할을 못하게 됨
문제가 있다면 바꿔야하는데 정권 바뀌어도 그대로인거 보면 뭐 니들이 뭐라던 말던 권력층은 그대로간다는거죠. 게다가 이 지경인데도 누구하나 시위하는 사람 없음다.
여경은 10명이 있어도 소용없겠죠
일단 미국처럼 흉기들고 달려들면 총기 사용 허용해야합니다.
지금처럼 여경1 남경1 손잡고 출동해서는 저런상황은 당연한 결과
테이저건은 폼이냐고요
진짜 멍청한듯
별개로 앞으로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인정해야만 하는 직업엔 여성은 뽑지말아야..
굳이 두명중 누구한명이 꼭 찔려야되는 택1이면 경찰이 찔리는게 맞음
아마 이 사건은 경찰학교에서 두고두고 나쁜 선례로 교육될겁니다... 경찰공무원이 9급 행정공무원이랑 별개로 시험보는 이유가 다 있지요 ㅋ
시민있다면 내가 죽어도 보호하는게 경찰이라는 직업이다
사명감없이 경찰직업선택한 본인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