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500을 줘도 지원자 0명
좀 덜 벌어도 상위 0.001%니
힘들게 돈 버느니
레이저 딸깍 하는게 낫다는거죠
이미 수요와 공급이 무너진 상황이라
파격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그나마 해결책이라도 보일겁니다
좆같은 새끼들 개소리는 다 무시하고
미용의료는 다 개방하고 의대 정원 확 늘려야죠
좀 덜 벌어도 상위 0.001%니
힘들게 돈 버느니
레이저 딸깍 하는게 낫다는거죠
이미 수요와 공급이 무너진 상황이라
파격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그나마 해결책이라도 보일겁니다
좆같은 새끼들 개소리는 다 무시하고
미용의료는 다 개방하고 의대 정원 확 늘려야죠


개원이 어려운 외과 같이 봉직의들은 서울을 벗어나면 다시 상경하기 어렵다는 핑계를 대지만
서울에도 항상 TO가 비는 곳이 많아서 이직 난이도가 낮은걸 감안하면
그냥 서울 벗어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다는 소리겠죠
서울로 올라오지 못하게 되는거죠. 도제 시스템과 현실적 이기주의가 합쳐진 문제점 중에 하나인거죠.
알바로 저녁당직알바까지는 알아도 대충 눈을 감아주는 곳들이 있지만 주간일을 한다면 비주류 되는거죠.
고생해서 살려놔도 꼬투리 잡혀서 소송당할수도 있고 아님 의사도 사람이니 실수 할수있는데 그 한번에 나락 가니까 꺼리게 되는거죠
의료 인력은 의료 과학으로 돌리고 감기 같은건 ai대체 시기가 딸리 와야합니다
그 결과 원래도 없는 응급실 의사들이 사라지고 그 꼴을 보면서 새로운 응급의료 전문의가 새로 생기지 않았고 몇년 이어지자 아예 씨가 말라버린 거임
위에 몇몇 생각없는 사람들이 이래서 의사를 늘려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이미 존재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도 사법리스크에 못하고 있는게 응급실 근무임
서울 경기권은 의사가 같이 근무라도 하지 지방은 진짜 자기 근무하는 시간에 사람 죽으면 진짜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도 사람 죽인 의사 되고 몇억씩 소송 당하거든
응급실에 죽어가는 사람이 와도 출혈로 죽어가는데 약을 잘못투여해서 죽어도 어짜피 병원 안왔으면 죽는거니까 상관없다는거임?
의사가 잘못이 없는데 고소당한다고 몇억씩 보상해주는거 봤음?
지방에서도 잘못없으면 소송 당해도 원칙대로 한거 증명하면 될일이지 그게 문제임?
응급실이 높은 급여임에도 의사가 없다는건 의사들이 배가 불렀다는거임
물론 응급실에서 못볼꼴 다봐야하는건 인정하고 이해도함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된 사람들이 워라벨도 챙기겠다는데 자격있다고 생각함
근데 의사들 워라벨 때문에 응급실이 안돌아가서 국민들이 죽어나가는데
응급실 하기는 싫고 그래서 의사 더 뽑아서 할사람 구한다는데 그건 더 싫고
장난함? 이게 무슨 거지같은 심보임?
사법리스트 때문에 못한다고?
안하는거지 일당 400만원이면 매일 소송당해도
개인 변호사 구해도될 봉급인데 무슨 사법리스크 같은 소리를함?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부족하면 공급을 늘리면되는거지
왜 공급을 못하는 이유를 구차하게 계속 대고있음?
그리고 세상에 대학 어떤 학과가 학과 인원 증원 한다는데 파업하고 못하게 막음?
그것도 악질적으로 국민들 생명을 담보로 파업하고 막음?
지들이 무슨 국민들 위에있고 법위에있음?
솔직히 증원으로 파업한 의사들은 사람 생명을 논할자격이 없으니까 다 면허 취소해야함
지방대의전원 출신이 연세대 응급의학과로 세탁해서는(세탁때는 사명의식을가지고 환자살리겠다고 지랄염병즙짯을거임)
의대증원 한다니까 응급환자 버리고 튀고, 미련없다 지랄염병떨더니
다시 응급의학과 복귀하다 쫒겨남 ㅋㅋ
의사님들은 이제 법 위에 존재하시는 분들이고, 계층임.
환자들 볼모 삼아 나자빠지면 누구도 이길 수 없음.
의사 면허 박탈? 이 딴 거 절대 못함. ..
한국 3억 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전공의들이 얼마나 나올까요...요즘 대학교도 없어지는 세상인데...
10년 지나면 더 심해질듯.......
의사가 봉사하는 직업인 줄 알면 세상 한참 더 배워야함
의사 경찰 소방관 군인 기타 등등 무엇 하나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없음
보상이 따르는 세상 모든 직업은 본인을 위해 하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