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 vs 한국 의료 님들의 선택은?
미국 의료
911 출동 비 까지 청구 그 안에서 덮은 담요까지 청구
엄청나게 비싸지만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봄
Vs
한국 의료
응급실 텅텅 비어 있어도 응급환자 안받고 뺑뺑이 돌리다가 119 안에서 죽게 만듬
난 그래도 사람 생명은 한번 꺼지면 다시는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미국이 나은듯
한국도 창고형약국부터 시작해서 미국처럼 의료민영화 절차를 밟고 있긴 함
어쩔수 없음
한국이 의료보험이 좋고 병원비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저렴한 이유는
결국 의사 간호사들 쥐어 짜기 때문임
유독 한국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가 심한 이유가
결국엔 이 긴호사들을 쥐어짜기 때문에 이 간호사들도 누군가에게 풀 대상이 필요하니까 악순환의 반복임
응급실 당직 한번 해보면 누구나 바로 이해할수 있다
인간이 할짓이 아닌데
급여는 다른나라에 비해 몇배나 차이가 나니까 다들 현타가 오는거
미국 간호사 연봉이 1억5천에서 2억까지 받으니 뭐
najon
부비천국
Atlas872009
kof1470
내가돌아왔다
najon
도존
킹부끄
폭풍처럼0
훌라라
사랑파
아루
aaa1
네오휴먼
우회전
김군22


그렇게해서 때되면 죽게해야 노령화가 안심해짐
그리고 미국 의사 간호사 연봉쌘건 뭐만하면 소송걸리기때문도있다고 알고있어요
이걸로 몇년시간썼는데 니가 괴롭힘당한다고 어디못가니까 더 심하게 괴롭히는거
예체능에서 체육계열도 그런편이고
단 의사, 간호사 처우 개선은 있어야 함
간호사 처우는 개선해아 되는데 의사들이 지랄하고
개원의, 미용분야 의사들한테 세금 더 물리고 필수쪽 인력, 급여, 시설 퍼주는 수준으로 지원해주면 알아서 정상화 될테죠
유튜버 올리버의 양아버지인가. 그 분도 몸이 이상해서 몇 번이나 병원에 갔는데 원하는 암 검사는 해주지도 않고 소금물이나 먹으라 하다가 결국엔 췌장암 말기임이 밝혀졌음.
제대로 비교하려면 응급실 뺑뺑이와 돈 없어서 치료 못 받고, 돈 있어도 원하는 치료를 해주지 않는 미국의 현실을 비교해야지...한쪽만 유리하게 설정하면 올바른 비교인가.
뭐하러 불편 하게 한국 까지 와서 진료를 받고 그래요
그냥 미국에서 쭉 치료 받으시는게 좋죠~
한국 빠르면 모해요~ 믿지 못할껀데~
그냥 한국 진료 자체를 하지 말고 다 미국에서 치료하시는게 좋아 보여요~
우리나라는 보험이 없어도 의료보험 때문에 혜택을 더 많이 받는걸로 압니다.
미국에 사시면 미국의료보험 혜택을 받아야지 왜 6개월치 의료보험을 납부해서
혜택은 다받고 미국이 더 의료혜택이 더좋은거 같아요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그동안 TV에서는 의사들이 잠도 못자가면서 당직서고 진료해야 할 환자는 줄을 섰는데, 의사 한명이 그 많은 환자들을 진찰하거나 치료해야하는게 너무 빡세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의사도 사람인지라 환자들과 의료상담을 해도 대충대충 필요한것만 답을 해주고는 바로 다음 환자로 넘어가야할정도로 환자 한명한명의 상담시간이 짧다는건 환자들도 아쉬워하는 부분이고 의사들도 어쩔수없는 부분이라는건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고.
간호사들도 마찬가지로 어려움이 많고, 그러다보니 간호사 한명이 돌봐야하는 환자들이 너무 많다며 관련 고충도 많고. 태움문화의 근원이
너무 빡셀정도로 환자들과 대면해야하는 직업군으로서 받는 스트레스가 심해서 발생하는 잘못된 문화라면 그 근원을 해결해야겠죠.
의사와 간호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겪고있는 고충들을 보면, 결국 답은 하나던데.
의료인을 증원하는거요.
의료인이 많아질수록 의사 간호사들의 고충들이 어느정도 해소가 될건데.
근데 그건 또 싫다는게 의료진들 입장이잖아요.
참 아니러니하면서도 이런 모순이 있을까싶고.
하다못해 응급실에서는 사실 의료진도 있고 응급환자 받을 여력이 있지만, 응급환자 받을수없는척하며 응급환자 거부하는게 지금 우리나라 의료현장의 실태인데.
이걸 어떻게 누가 할수없는게 정말 이해할수가 없는듯.
의료진 관계자들이 아프면 성심성의껏 치료하고 돌본다는건 이미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국민들은 의료진들에게 외면받아야하는 이런 현실이 참...
의료계에 빨리 AI로봇도입의 시대를 빨리 맞아야 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