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가시는지요? 아마도 글쓴사람 부모님이랑 일본여행 계획중인데 유니버셜스튜디오 아침에 문열때 마자 들어가서 마감때까지 노는거에 대해서 부모님한테 무리가 아닐까해서 문의를 한듯 한데요? 저도 20대 초반까지는 롯데월드 아침에 가서 자유이용권 구매할 돈이랑 밥한끼 먹을 정도 돈만 챙기고 하루종일 놀이기구 타도 재밋었던 때가 있었어서 위 글도 그냥 그런가보다 싶네요, 윗분 말대로 20대 중반에 아이 낳았으면 아이도 20대 중반이라 일해서 월급받아 부모님 모시고 여행갈수도 있고.. 그렇지 안을까 싶네요
나의 부모님이 76년생이신데 처음으로 같이 해외여행을 가려고 해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오사카유니버셜 문 열자 마자 들어가서 문 닫을 때 까지 놀면
76년생이신 나의 부모님께서 피곤하셔서 힘들어 하실까?
여행 일정 중 하루 전부를 오사카 유니버셜 가는거 어때요? 라고 부모님께 여쭈니
딱히 거절하지는 않으셨거든?
특별히 거절 하지 않으셨으니 모시고 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내가 알아서 부모님 힘들지 않도록 스케쥴을 짜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
이글 작성자 의도
우리팀에서는 막내가 겨우 76 인데
벌써 76년생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대가 왔구나.
격세지감이기도 하고
76년생의 체력 걱정을 하는 아이가 귀엽기도 하구나.
어차피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가서 줄서는 게 일이라 크게 힘들건 없는데
어쨌거나 착한 자식이네요.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오사카유니버셜 문 열자 마자 들어가서 문 닫을 때 까지 놀면
76년생이신 나의 부모님께서 피곤하셔서 힘들어 하실까?
여행 일정 중 하루 전부를 오사카 유니버셜 가는거 어때요? 라고 부모님께 여쭈니
딱히 거절하지는 않으셨거든?
특별히 거절 하지 않으셨으니 모시고 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내가 알아서 부모님 힘들지 않도록 스케쥴을 짜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
이글 작성자 의도
우리팀에서는 막내가 겨우 76 인데
벌써 76년생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대가 왔구나.
격세지감이기도 하고
76년생의 체력 걱정을 하는 아이가 귀엽기도 하구나.
평소 운동 안했으면 유니버셜 하루종일 돌아다닐 체력 안되는 사람이 대부분임
근데 76년이면 한창 젊은 애들인데 딱히 건강 문제 없으면 저런 걱정 할 필요가 있나 ?
법 바뀐지 2년 되었음
이젠 몸을 걱정하는 나이가 됐네
애들이 좋아하는 저런곳은 그날은 따로 노는것도 좋을듯 한데?
글구 유니버셜… 그렇게 잼나다는 생각은 안들었던 기억만 ㅎ
차라리 오사카 구경하면서 먹고 노는게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