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티깝은
영화도 보고 , 드라마도보고 , 커뮤니티도 하고 한국꺼도 구할수있는 놀이터였어요.
하지만 티깝없이 생활한 시간이 적응 되버렸는지. 와도 마땅히 할깨 없어요.
다들 티까페 와서 어떤식으로 즐기시나요 ?
어린시절 티깝은영화도 보고 , 드라마도보고 , 커뮤니티도 하고 한국꺼도 구할수있는 놀이터였어요.
하지만 티깝없이 생활한 시간이 적응 되버렸는지. 와도 마땅히 할깨 없어요.
다들 티까페 와서 어떤식으로 즐기시나요 ?


뭐 혼자가 아닌 느낌?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