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못 바꾸는 듯..
하청업체에 월중, 월말 한 번씩 정산해주는데
매번 저렇게 카톡, 이메일로 내역 보내주고 답장 늦으면 카톡 확인 안 했다고 연락오길래
저번에 한 번 뭐라고 했는데 바뀌질 않네요 ㅡㅡ
40분만에 답장한 것도 못 보고 카톡 안보셔서 전화했다고 답장한 6분 뒤에 또 전화 오는데 진짜 질려요
뭐 거래처중에 돈 떼먹거나 미루는 곳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수 년 간 거래하면서 단 한 번도 밀려서 준 적 없는데
돈 받는 입장에선 민감하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들다가도
평소에 일 대충대충하면서 제가 보낸 메세지 답장 안할 떄는
확 그냥 욕 박고 하청 바꾸고 싶어요
암튼 사람이 게으르고 눈치도 없으면 저런 사람이 되는 듯..
곤란할 때 그냥 답장 안하면 그게 해결이 되나요 전화로 쌍욕먹지
애초에 31일에 정산인데 30일에 돈 달라고 하고 카톡 40분만에 답장했다고 쪼으면서
본인 일은 게으른 사람은 얼마 못 갈 겁니다..
킹부끄



zeddk
kof1470
Atlas872009
똥또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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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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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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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인데 뭐 저렇게 득달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 정도 스트레스 주는 건 좀.. 바꾸는 게 나으실듯,,, 솔직히 한번도 밀린적이 없다면 그냥 알아서 주겠지 하지...
요새 업종은 다르지만 2~3달 모아두고 주는 곳도 많습니다... 그만큼 경기가 얼어 붙었는지라
기본적으로 한번 납품 한 것 깔아두는 곳도 있구요 (개인 끼리 거래 같은 경우)
처음엔 귀찮아도 어르신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제가 언제 카톡오나 기다리다 우와 카톡 왔다 돈 빨리 줘야지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24번 7~8년 동안, 항상 정산일 보다 하루나 이틀 일찍, 단 한 번도 밀려서 준 적 없는데
사람이 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