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기동성 때문일 겁니다.
원래는 꼬리 수직 미익이 있어야
날개로는 상승과 하강을 꼬리날개에서 좌우 급 기동성을 주는데
스텔스 성을 높이기 위해 F22는 수직 미익을 약간 비스듬히 꺽었지만 가장 스텔스 성을 떨어뜨리는 몇가지 요인으로 꼽혔고
그래서 B2 스텔스 폭격기에서는 아예 미익을 없앴죠..
근데 이러다보니 급격한 기동, 특히 짧은 선회반경으로 돌아가서 뒤를 잡는게 불가능해 졌고
그래서 B2 폭격기 같은 경우 방향을 바꾸려면 상당히 큰 원을 그리면서 돕니다.
그래서 전투기에 걸맞게 급격한 기동을 위해서 앞쪽에 카나드를 붙였을 겁니다.
전투기는 앞에서 날아오는 전투기의 레이더를 최소로 반사시켜야 하니 그나마 카나드가 답이었을거고요..
6세대는 외모 지상주의인가?
주요 기술은 무인 혹은 무인근접기술과 캐리어 운용 그리고 더 발전된 네트워크일텐데
문제는 양자 레이더가 출현해 어차피 미사일 싸움이 될거 같음.
난 저런거 보다 걱정되는게 소행성 충돌같은 초중량 쓰레기 폭탄임.
뭐 지반 불안정하고 육지 폭이 좁은 일본 소멸엔 아주 적격이라..... ㅋㅋㅋㅋ
원래는 꼬리 수직 미익이 있어야
날개로는 상승과 하강을 꼬리날개에서 좌우 급 기동성을 주는데
스텔스 성을 높이기 위해 F22는 수직 미익을 약간 비스듬히 꺽었지만 가장 스텔스 성을 떨어뜨리는 몇가지 요인으로 꼽혔고
그래서 B2 스텔스 폭격기에서는 아예 미익을 없앴죠..
근데 이러다보니 급격한 기동, 특히 짧은 선회반경으로 돌아가서 뒤를 잡는게 불가능해 졌고
그래서 B2 폭격기 같은 경우 방향을 바꾸려면 상당히 큰 원을 그리면서 돕니다.
그래서 전투기에 걸맞게 급격한 기동을 위해서 앞쪽에 카나드를 붙였을 겁니다.
전투기는 앞에서 날아오는 전투기의 레이더를 최소로 반사시켜야 하니 그나마 카나드가 답이었을거고요..
주요 기술은 무인 혹은 무인근접기술과 캐리어 운용 그리고 더 발전된 네트워크일텐데
문제는 양자 레이더가 출현해 어차피 미사일 싸움이 될거 같음.
난 저런거 보다 걱정되는게 소행성 충돌같은 초중량 쓰레기 폭탄임.
뭐 지반 불안정하고 육지 폭이 좁은 일본 소멸엔 아주 적격이라..... ㅋㅋㅋㅋ
F22가 가장 멋진듯
6세대 특징은 뭔가요?
1. 유·무인 복합 체계 (MUM-T)
2. 향상된 스텔스 기능 (레이더 뿐만 아니라 적외선에서 미탐지)
3. 지향성 에너지 무기 (레이저)
4. 인공지능(A.I)탑재
5. 가변 사이클 엔진
6세대들 꼬리날개도 RCS때문에 없애는 판국에 카나드를 단다니?
비행제어 소프트웨어로 안되면 차라리 카나드 버리고 꼬리날개 다는게 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