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해상 구조물 철수한다
철수 시작한답니다.
중국이 옮기겠다고 한 구조물은 바로 '아틀란틱 암스테르담'입니다. 원래 석유 시추선이었던 걸 개조한 시설인데, 헬기 착륙장과 주거 시설까지 갖췄습니다. 중국은 겉으론 "양식시설 관리용"이라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음만 먹으면 '군사 기지'로 전용될 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실제 제가 인터뷰한 전문가는 개조만 잘하면 사람들도 많이 살 수 있고, 전력이 계속 공급되기 때문에 바다에 굉장히 많은 센서를 깔 수 있어서 서해의 대형구조물들 가운데 가장 위협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시설을 옮기겠다는 계획은 지난 26일, 중국 해사국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공지 내용을 보면, 예인선을 이용해 한국 시각 2월 1일 새벽 1시까지 약 4일 넘게 이동시키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좌표를 기준으로 그린 예상 이동 경로인데요. 예정대로 수역 바깥으로 빠진다면, 우리 정부로서는 일단 큰 시름 하나는 놓게 되는 셈입니다. 이번 조치는 그간 한중간에 이어온 여러 실무 협의들이 최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결실을 본 사례로 해석됩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 7일 "(중국 측이) 관리 시설은 철수하기로 했다”는 취지로 언급한 이후 약 20일 만에 실제 이동이 시작된 겁니다.
중국이 옮기겠다고 한 구조물은 바로 '아틀란틱 암스테르담'입니다. 원래 석유 시추선이었던 걸 개조한 시설인데, 헬기 착륙장과 주거 시설까지 갖췄습니다. 중국은 겉으론 "양식시설 관리용"이라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음만 먹으면 '군사 기지'로 전용될 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실제 제가 인터뷰한 전문가는 개조만 잘하면 사람들도 많이 살 수 있고, 전력이 계속 공급되기 때문에 바다에 굉장히 많은 센서를 깔 수 있어서 서해의 대형구조물들 가운데 가장 위협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시설을 옮기겠다는 계획은 지난 26일, 중국 해사국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공지 내용을 보면, 예인선을 이용해 한국 시각 2월 1일 새벽 1시까지 약 4일 넘게 이동시키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좌표를 기준으로 그린 예상 이동 경로인데요. 예정대로 수역 바깥으로 빠진다면, 우리 정부로서는 일단 큰 시름 하나는 놓게 되는 셈입니다. 이번 조치는 그간 한중간에 이어온 여러 실무 협의들이 최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결실을 본 사례로 해석됩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 7일 "(중국 측이) 관리 시설은 철수하기로 했다”는 취지로 언급한 이후 약 20일 만에 실제 이동이 시작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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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는 원체 좁아 유사시 싸구려 단거리 미사일로 충분히 무력화 할 수 있음.
중공이 걱정하는건 한국에서 출발하는 마군의 무기임.
한 5분 벌자고 하는짓임.
멸콩들이나 먹잇감이라고 발광 발작 하는거지 밀떡이라면 신경 쓰지 않음.
왜? 한계가 너무 명확하니까!
그곳에 같은 시설을 짓는거밖에 없는데 현실적으로 실질적 이득이라곤 하나 없이 대립각만 키우고
이는 일본과 마국에게만 정치적 이득을 줄뿐인데
지금처럼 외교적 해법밖에 없다고 봄.
혹시 외교적 해법말고 적절한 대응방법이 있으면 한번 말해보삼~
여튼 이것 저것 잡소리 백날해봤자 허공에 똥볼 차는것이고
결국은 해결책이 관건인데
그게 동문서답이라니...
하기사 분란이 목적인 너같은 놈들에겐 해결책따윈 알바도 아니고 오히려 없는게 더 낫겠죠.
나도 너같은 놈들 설득할 맘 발톱의 때만큼도 없으니 너 갈길 가쇼~
자기 얘기하기 급급해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듯요.
믿을걸 믿어야지 짱깨를 믿으면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꼴 납니다 ㅋ
어떻게 저기까지 들어왔는데 철거하나
국경 맞붙은 국가가 친중국가든 반중국가든 상관없이 쟤들은 영토자체 욕심이 엄청나서 야금야금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