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승무원들이 유니폼입고 출근하는 진짜 이유~
아시아나 시절에는 사복입구 가서 갈아 입었는 데
합병하면서 탈의실을 없애서 추워도 입고 가야 한다네요.
외투 보관시설도 없어서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는 경량 패딩만 가능.
극한 직업이네
27일 오전 9시5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5번 게이트 안에 서 있던 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은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서야 밖으로 나갔다. 유니폼에 경량 패딩만을 입고 있던 터라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떨어진 추위에서 신호를 기다리기가 여의치 않아 보였다.
이번달부터 유니폼을 입고 출퇴근하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은 늘어났다. 이와 관련해 권수정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절차를 밟으면서 회사가 승무원들에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회사는 즉각 승무원들이 환복하고 개인 물품을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탈의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변경된 업무 매뉴얼 때문이다. 애초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강서구에 있는 본사 사무실로 출근해 비행 전 브리핑을 한 뒤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때는 본사 사무실에 있는 탈의실을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항공과 통합하며 대한항공이 있는 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출근 방식도 공항으로 직접 출근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대한항공 출근 방식을 따른 것인데, 이전 탈의실은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합병하면서 탈의실을 없애서 추워도 입고 가야 한다네요.
외투 보관시설도 없어서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는 경량 패딩만 가능.
극한 직업이네
27일 오전 9시5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5번 게이트 안에 서 있던 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은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서야 밖으로 나갔다. 유니폼에 경량 패딩만을 입고 있던 터라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떨어진 추위에서 신호를 기다리기가 여의치 않아 보였다.
이번달부터 유니폼을 입고 출퇴근하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은 늘어났다. 이와 관련해 권수정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절차를 밟으면서 회사가 승무원들에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회사는 즉각 승무원들이 환복하고 개인 물품을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탈의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변경된 업무 매뉴얼 때문이다. 애초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강서구에 있는 본사 사무실로 출근해 비행 전 브리핑을 한 뒤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때는 본사 사무실에 있는 탈의실을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항공과 통합하며 대한항공이 있는 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출근 방식도 공항으로 직접 출근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대한항공 출근 방식을 따른 것인데, 이전 탈의실은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존도제인도
로얄제리
kof1470
땅콩쟁이
볼텍스
김부장
별빛한조각
운영자
천뢰검
행인투
응답안할래
아이하라
영웅
100Ghz
리카


아시아나도 기존에는 김포공항 근처 본사로 출근했다가 가서 거기 탈의실을 이용했다가
인천공항으로 바로 출근하면서 탈의실이 없어지게 된거라는 소리입니다.
나블 되는....거라... 딱봐도 땅콩항공은 타보면 국제선 기준..나잇대가 다 높아서.. 더 꼰스러워 볼일수도 있겠더라구요
거지 조현아라고 ㅋㅋㅋ
고퀄인줄알았는데 땅콩년 때문에 열악한 현실이 폭로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