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샤는 측근이 아니라
작년에 시진핑 제끼고 중국 먹었다고 알려졌던 사람이잖아요.
시진핑이 그동안 군부 갈라놓고 한 번은 이쪽, 한 번은 저쪽
숙청하면서 힘이 쏠리는 걸 견제했었는데,
장유샤가 그런 견제를 이겨내고 군부를 통으로 먹고 그걸 바탕으로
시진핑 최측근들 쳐내고 고립시켜서 사실상 숙청시켰었음.
근데 G2까지 올려놔서 성과도 좋고,
자신에 대한 우상화 교육을 한지 시간이 제법 지나
인민들의 지지가 워낙 탄탄하니까 바로 못 죽이고
허수아비로 몇 년 얼굴 마담 세워놓은 채로
뒤에서 야금야금 권력을 뺏고 숙청시키려고 했던 걸로 보이는데,
한참 시진핑 실각설 나왔을 때
바로 안죽이면 공산당 간부들의 지지 때문에
역으로 잡아먹힐거라는 추측도 있었는데
그렇게 된거죠.
최측근임. 아버지끼리 그들이 말하는 베트남 참전용사이고 친하며, 어렸을 떄부터 봄. 그리고 같은 파벌인 태자당이고. 애초 시진핑이 군부에 꽂아논 4명인가 5명중 하나이고, 작년 시진핑 제꼈다는건 그렇게 비춰질만한 몇몇 사진이 있었고, 시진핑 아래 2개 군벌 중 하나가 장유사 쪽인데 장유샤가 먼저 쳐서 반대편 밀어내서 이젠 시진핑하고 같은 위치 아니겠냐라고 유튜버들이 개소리한거고, 그냥 영화 넘버3 찍은거뿐임 일등 밑에 지들이 누가 넘버투냐고.
오른팔이 아닌지가 언제적인데...힘의 균형이었을뿐
작년에 시진핑 제끼고 중국 먹었다고 알려졌던 사람이잖아요.
시진핑이 그동안 군부 갈라놓고 한 번은 이쪽, 한 번은 저쪽
숙청하면서 힘이 쏠리는 걸 견제했었는데,
장유샤가 그런 견제를 이겨내고 군부를 통으로 먹고 그걸 바탕으로
시진핑 최측근들 쳐내고 고립시켜서 사실상 숙청시켰었음.
근데 G2까지 올려놔서 성과도 좋고,
자신에 대한 우상화 교육을 한지 시간이 제법 지나
인민들의 지지가 워낙 탄탄하니까 바로 못 죽이고
허수아비로 몇 년 얼굴 마담 세워놓은 채로
뒤에서 야금야금 권력을 뺏고 숙청시키려고 했던 걸로 보이는데,
한참 시진핑 실각설 나왔을 때
바로 안죽이면 공산당 간부들의 지지 때문에
역으로 잡아먹힐거라는 추측도 있었는데
그렇게 된거죠.
후반부에 현재 상황인 역으로 잡아먹힐 거라는 추측은 제가 몰랐던 부분이라 한 수 배웁니다.
식견이 좋으시네요.
중국도 뒤에서 권력 잡을려고 ㅎㄷㄷㄷ 하네요.
본문에서 언급한 유튜브로 중국 사정을 제대로 파악했다고 생각하는 건 문제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