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며 '생후 9개월' 목 눌러 사망…친부 징역 20년
울음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생후 9개월 된 아들의 목을 눌러 살해한 친부에게 징역 20년이 확정
사건 개요: 2024년 4월, 친부 A씨는 경기도 주거지에서 생후 9개월 된 아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손으로 아기의 목을 강하게 눌러 질식사하게 했습니다.
재판 결과: 1심과 2심 재판부는 "부모로서 자녀를 보호할 의무를 저버린 반인륜적 범죄"라고
지적하며 징역 20년을 선고했으며, 최근 대법원에서도 이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범행 동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육아 스트레스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년 먹여줄 필요 있나
바로 경추 압박 질식시켜야지
둘째 임신 중에 벌어진 일이네
아루

사랑파
김군22
zeddk
호이짜요
Atlas872009
지크
누둘스
곱창시러
응답안할래
roroal
Terminator


9개월 애기를 목을 눌러 죽여?!
저런건 100% 싸이코 패스임
이해 할 필요도 없지만 와이프가 낳은 핏줄이고, 핏줄이 아닌 남의 자식이라도
성심 성의 것 돌볼텐데 '스트레스?' 감형 받기 위한 꼼수임
학대 당하면서 살아갔을 가능성이 매우 크네요.
자기자식 목숨 빼앗는건 인간이 아니라 벌래만도 못한겁니다.
20년형 하루라도 빼지말고 다 받기를 바랍니다.
어떤 구조로 돼 있을까... 공부만 잘 하는 싸이코패스들
인간이기를 포기한거 같아요
세상에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 삶을 마감했는데?
그것도 친족살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