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못봤다는건
인지 능력에 심각한 장애가 있다는건데
점점 고령화 되면서 면허에 좀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한거 같음
시골 장 서는데 가보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노인네가 차 몰고 가는것도 보이는데
존나 무서움
복귀를 위해 기차탑승하러 가는데
마라톤 때문에 도로 통제 당해서
기차 1분 차이로 놓쳐버린... ㅠㅠ
분노장애 조절이 안되는 사람들은 그냥 밀어버림
최근에 열린 자전거대회... 도로통제가 화가 난 사람이.. 트랙터로 길막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누구를 위한 도로통제인가? 이부분은 고민을 해야햐고. 자전거나 달리기.. 이런거.. 할때 도로통제는 최소화 해야한다고 본다는.
달리기 대회 사진중에 한쪽은 차가 막혀서 차들이 움직이지도못하고 한쪽은 여류롭게 사람들이 달리는 모습... .. 누군가는 분노게이지를 완충하게 만들기 충분하다는
1. 자전거 대회 도로통제 하는데도 들어감
2. 뻥 뚫린곳에 앞이 안보인다는건 거짓말 특히 날씨도 좋았음 [영상보면 날씨와 뚫린 도로 상황 보면]
3. 혼자 달리고 있는데 못봤다는건 더더욱 아니고 그 옆 도로도 뻥 뚫려있는데 앞에 사람이 보이면 그쪽으로 핸들꺽으면 됨 그런데도 안함
4. 이건 노인이 미쳤다고 밖에 말할수가 없음 지가 화내고 그냥 밀어버린 거에요.
이걸 아는게 농촌에 사는데 촌에 나이드신분들 난 이제 다 살았다고 막나갑니다.
살인 사건도 농촌에서 알게 모르게 더 많아요.
왜 사람들이 촌 버리고 다 도시가는 이유가 그 이유가 있어요.
촌에 밤 되면 강간 살인 진짜 조심해야 됩니다.
애키우는 부분 특히 손녀나 딸 가진 부부들이 왜 서울이나 도심지로 가냐면 촌에 밤 되면 노인[남자]들이
여자 애 밤에 어두컴컴하면 덮쳐요 아니라고 말 못해요
그래서 점점 아이가진 부부들이 사라지는 겁니다.
촌에 살면 이건 진짜 악마가 보았다. 실제 상황 됩니다.
트럭 운전하시는 분이 사람들 다 보는데서 사고 내고 가놓고
바로 와서 기억이 안난다고 사과 하는 모습도 봐놔서
노인네들 인지 장애는 좀 심각한 문제임
꼬추 덜렁이고 다니는 노인네들은 치매고
살날 얼마 남지 않았다고 7살 어린애 성추행 하다 경찰서 끌려가는 노인네 보고 쓴 글이에요.
[더 열받는건 노친네 오늘 내일 한다고 경찰서에서 풀어줌.. ]
와 육성으로 미친새끼 라고 욕나왔었습니다. 그게 촌동네에서 실제 일어난 일이에요.
우리에 가둬놔야됨
이러면서 일부러 쳐 죽인듯. 나중에 확인갈김까지 함.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는데 법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둘다 핸드폰보고있었나? 일부러 사람을 치겠다고 친것은 분명 아닐거지만. 전방주시는 전혀 되지않았다는것은 시선이 다른데 가 있었을건데
그거라면 핸드폰 같이 둘이 보다가 그러거나 둘이 차안에서 대판 싸우고 있었거나 그렇게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