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미라고 아시나요??
20년만에 66권으로 완결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닌자로 키워진 10명의 아이중
압도적 재능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던 아즈미의 이야기인데
검의 재능외에는 아이와 같은 상식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하는 내용이었죠.
지금은 리디나 어디에서도 서비스하지 않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나
AI시대이니만큼 머지않아 일본어판을 한국어로 볼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아즈미라고 아시나요??20년만에 66권으로 완결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닌자로 키워진 10명의 아이중
압도적 재능과 스피드를 가지고 있던 아즈미의 이야기인데
검의 재능외에는 아이와 같은 상식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하는 내용이었죠.
지금은 리디나 어디에서도 서비스하지 않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나
AI시대이니만큼 머지않아 일본어판을 한국어로 볼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다 있길래 옆동네에서 받았네요.
저는 어이료마 이걸 젤 재밌게 봤어요.
저작가 작품들 영상화된 것도 많죠.
시대물에 무거운 사회적 메시지를 담으면서도 주인공의 인격적 성장을 너무 잘 버무리죠.
그러면서 스토리 완급 조절도 잘해서 엄청난 장편을 쭉쭉 뽑아내는 ㄷㄷ
게다가 수위도 엄청 쎄요. 저 그림체로 거의 고어수준 묘사가 이어집니다.
단 하나 아쉬운건 저작가 작품에서 완전 악인이 거의 없어요.
알고보니 착한놈이었어 이걸 너무 설득력있게 세탁기를 돌려버림.
주인공에게 지고 회개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 악인이 그럴 수 밖에 없는걸 설득하며
이것도 서서히 인격이 바뀌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호불호가 안맞는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