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게 능력인거죠
근데 이색히는 대가리가 빠가라서
병신짓 ㅁ너무 많이함
난민 발언 하나만 봐도
여태까지 진짜 농담으로 유머날린게 아니라
찐따 자뻑임
대가리에 든것도 없음
원래 이슈 몰이 하고 일침 가해서 그걸로 광고 같은 것 따내고
먹고 사는데 충분한 사람인데
가만히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데
배역을 많이 타는 배우란 생각이 드네요. 어떤 역할이든 잘 소화할 수 있는 타입은 확실히 아닙니다. 연기가 무난했다고 느낀 작품은 놈놈놈, 신의 한 수,똥개, 빠담빠담, 헌트, 서울의 봄 정도였던 거 같고 나빴다고 느꼈던 작품은 감시자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강철비2, 보호자, 메이드 인 코리아 정도였던 듯합니다.
근데 이색히는 대가리가 빠가라서
병신짓 ㅁ너무 많이함
난민 발언 하나만 봐도
여태까지 진짜 농담으로 유머날린게 아니라
찐따 자뻑임
대가리에 든것도 없음
원래 이슈 몰이 하고 일침 가해서 그걸로 광고 같은 것 따내고
먹고 사는데 충분한 사람인데
가만히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데
이정재는 그냥 '태진아' 포지션이고
쓰레기 라고 생각하고
둘이 절친인게 끼리끼리임
그렇지 않은 사람이 비입니다. 비랑 정우성 비교해보세요 ㅎㅎ
얼굴도 잘생겼다는데 누구 기준인지 모르겠고
병풍인채로만 있음 손색 없는...뷰티플인데
오래돼서 고쳐질리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야죠
수십년경력 연기자라는게 믿기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