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파스타 안에 '이물질'…"담배꽁초 아냐" 손님 맞고소한 제주 식당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성 A 씨는 지난해 9월 제주도 여행 중 여자친구와 한 식당을 방문했다.
당시 버섯 요리에 빠져 있었던 A 씨는 제주산 버섯으로 만든 크림파스타가 맛있다는 정보를 알게 돼 그 식당으로 찾아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3분의 2 정도를 먹었을 때 처음 맛과는 다른 이물감과 함께 이상한 맛이 느껴졌다.
A 씨는 "씹었는데 이상한 맛이 나면서 물이 쫙 나오더라. 씹혔는데 안 끊어지더라. 뱉어서 냄새를 맡으니까 담배 찌든 내가 확 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을 불러서 얘기하는데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담배꽁초가 아니고 버섯 꼬다리인데 사람들이 많이 오해한다고 얘기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A 씨는 "버섯 꼬다리와 담배 필터를 우리가 구분 못 하겠나. 맛이 다르고 맨눈으로 봐도 담배 필터였다"라고 설명했다.
(중략)
결국 A 씨는 사비 41만 9000원을 들여 사설 업체에 성분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버섯은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균사 및 포자의 형태 등이 확인되는데 해당 시료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나왔다. 또 해당 시료는 셀룰로스아세테이트 계열과 유사한 화학적 결합 구조를 갖는 물질로 추정된다고 나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47129
ㄷㄷ.. 담배 필터 씹었는데 고소까지 당함
제주는 더이상 한국 제주가 아님 중공제주임.
Atlas872009
레제
내가돌아왔다
Atlas872009
존도제인도
때가쏙비트
윤미뇽
GAJAaaaaaa
똥또롱
roroal
누둘스
보스몬스터
westmid
테니스라켓
모리얼
다인스피커


땅이랑 건물 왜 살 수 있겠금 만들었나 싶은데
다 일부러겠지
그 핀손으로 요리해요 ㅋㅋㅋ 씻는 사람 있겠지만 맨물로 씻어봐야 냄새가 안날까
그 손으로 면집고 야채넣고 다함
주방 덥고 춥고 그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짬나면 담배 줄줄피고 다시 들어가는거 국룰이지요 ㅎㅎ
옛날에 레스토랑 일할때 쉐프들도 그래요 그나마 정신머리 있는 사람 젓가락으로 피는 사람 딱 한명봤어요.
담배피며 요리하다 걸렸으면 사과하고 보상할 것이지 고소라니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