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간 250cm 눈 쌓인 동네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수십 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아파트 단지와 도로가 눈더미에 묻혔고, 지붕에서 떨어진 눈으로 인한 사망 사고도 발생해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캄차카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폭설이 이어졌다. 캄차카 변경주 주도인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의 이달 1~16일 누적 강설량은 163㎜, 적설량은 약 170㎝에 달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적설량이 250㎝를 넘겼다.
진짜 대단하네요.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캄차카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폭설이 이어졌다. 캄차카 변경주 주도인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의 이달 1~16일 누적 강설량은 163㎜, 적설량은 약 170㎝에 달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적설량이 250㎝를 넘겼다.
진짜 대단하네요.
존도제인도
GAJAaaaaaa
아루
Johndoe1
누둘스
레제
Atlas872009
똥또롱
한민국
소울케인
로드리퍼즈


아파트의 두 배도 넘어 보이는 저런 사진들은 AI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