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미란씨 사망사건, A경장이 범인?
그동안 장미란씨 관련해서 경장이 행정처리한 것들이나 진술의 모순점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는데,
경장이 살인마라고 가정한다면,
실종 신고 받고, 여성 실종자만 수색해서 찾으면 단독으로 범행을 저지른 후 보란듯이 사람들에게 드러나도록 사체를 유기하고 언론과 여론에서
자신이 실행한 범행에 대한 공포와 두려운 분위기를 즐기는 유형의 살인마.
단지 어설픈 살인마인게 문제.
실종자 가족에게 언젠가 들통날 거짓말을 한다던가 하는것들.
물론 처음 보직임무를 부여받은 2025년 3월부터 현재까지 300여건이 넘는 실종신고에 대해서 본인이 단독 처리하는 업무를 맡았기때문에 이중에서 여성 실종신고건에 대해서만 살인을 저지른 사건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해왔던 방식의 싫증을 느껴 좀 더 과감하게 실종자 가족에게 거짓말까지 직접 하는 대범함을 보였을 수도 있음.
실종자 가족에 대한 반응을 직접 보면서 거기서도 느끼는 남 모를 희열과 쾌감을 즐길수도있는것이니.
그런데 꼬리가 길면 걸리듯이, 자신의 거짓말이 금방 드러나면서부터 진술이 엇갈리고 번복하고 모순되면서 뭔가 꼬이기 시작한것. 이게 현재 상황.
nara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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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죽은건 어찌 알았데? 싶죠.
범죄와 뭔가 관련이 있는건가 싶을 정도로요...
왠지 공범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