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범인은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함
1. 범인은 범행 현장에 다시 나타 나거나 ... 항상 근처에 있습니다 ....
2. 피해자의 이동 동선을 누구 보다 잘알고 있어야 합니다 .. 산책을 나갔다면 평소 산책 루트를 잘고 있을겁니다 ..
3. 범인은 살해후 폰을 항구로 옴겨놓고 신호를 그쪽으로 잡히게 혼선을 주게 한 다음 다시 시체옆으로 갔다놨을 가능성이 큽니다 .
혹은 시체를 항구쪽에 두었다가 다시 옴겨놨을수도 있습니다.
4. 격렬한 저항흔이 없는건 면식범일 소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5. 피해자 소모품인 신발끈을 확보할수 있는 사람일것
범인은 근처에 있습니다 ..
참고로 뇌피셜입니다.
모르3
액티피드
naranara
로마인
거진업
호이짜요
야월
발랑까진니연
김준달
cusoge
만백성
막장이라네
한립신공
개꿀페페
연우


휴대폰 포렌식이 하나의 희망이긴 한데 ..그것도 자살로 결론낼려는 경찰이 제대로 분석할지 의문
더 쌍욕 먹을듯함
긴말은 안겠습니다. 자칫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