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취업할 직장들이 ㅈ소인게 제일 문제임
조건 괜찮다 싶어 서류내고 면접봐보면 갑자기 말이 달라지는 새끼들도 많고 일하는 환경 자체가 아직도 예전하고 다를바 없는 곳들이 많음
안전? 여기서 뭐 위험하게 작업하면 요즘시대가 어떤 시댄데 저렇게 하냐 말 많이 나오지만 ㅈ소에서 안전 따지면 그거 따지는 새끼만 모자란놈 되는 경우 많음
내새끼가 거기 들어가야한다면 다 뜯어말릴 사람들이 남의 일에는 배가 부르다는 소리 하는게 현실임
솔직히 취업한 청년들이 다니는 회사가 불합리와 부조리가 없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회사가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구직을 하지 않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봄
근데 이런 현상에서 이득을 보는놈은 회사든 노동자든 상광없이 이기적인 놈들이 더 이득을 본다는 거임...
그 돈 받으려고 가냐?안되면 굶어 죽겠다...
이런 마인드로 뇌가 굳어진게 아닐까요?
쉰다는걸 결국 돌려말하면 독립할 생각이 없다는거고
부모가 한심해서 손절하고 지원 끊어버리면 굶어 죽기 밖에 더 되겠나..
대기업 갈수 있는 스펙은 안되고
대충 원서 넣으면 갈수 있는데가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런데 중소기업에서는 첨부터 누가 그렇게 돈을 주나요?
예전이라고 뭐 일하고 싶어서 일한게 아니죠.
다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일한거죠.
그땐 일 안하면 진짜 돈 나올 구멍이 없고 먹고 살 길이 없었으니까요
밥굶게 생기면 2000이든 안나갑니까?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본인이 열심히 노렸해서
일궈놓으면 회사에서도 뺏어간다던데 정확히는
상무급들이 직접 운영한다고 꼬투리 잡아서
나가라고 한다고 함,, 이러니 누가 충성해
어마어마한 마이너스 요소임. 처음엔 취엄을 안했지만, 나중엔 경력의 공백으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함
조건 괜찮다 싶어 서류내고 면접봐보면 갑자기 말이 달라지는 새끼들도 많고 일하는 환경 자체가 아직도 예전하고 다를바 없는 곳들이 많음
안전? 여기서 뭐 위험하게 작업하면 요즘시대가 어떤 시댄데 저렇게 하냐 말 많이 나오지만 ㅈ소에서 안전 따지면 그거 따지는 새끼만 모자란놈 되는 경우 많음
내새끼가 거기 들어가야한다면 다 뜯어말릴 사람들이 남의 일에는 배가 부르다는 소리 하는게 현실임
원글의 취지인 '그 돈 벌려고 일 안한다'에는 부정적 입장입니다.
지금 할수 있는 일 핑계거리 찾지 않고 한푼이라도 땀흘려 버는것
많던 적던 남의 돈 먹기 얼마나 어렵다는걸 알게하는게
귀한 내 자식 세상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경제 교육의 첫번째라 생각 합니다.
놀꺼 다놀고 졸업했는데 해놓은게 없으니...
개백수로 60넘으면 고독사할것 같은데요
젊었을땐 모릅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차고 지나면 받아주는데가 없어요
그런데 첨에는 대부분 최저임금 수준으로 줘요...
자기 능력것 2개월 수습뒤엔 연봉협상을 하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으면 더 받을꺼고 아니면 그금액받던지... 나가던지...
근데 그런곳은 없다.
걍 기술 개발 했으면 그게 능숙해지도록 일해라.
근데 이런 현상에서 이득을 보는놈은 회사든 노동자든 상광없이 이기적인 놈들이 더 이득을 본다는 거임...
근데 거긴 경쟁이 빡시고
아직 부모가 경제활동 하니까 ㅈ소에 억지로 갈필요 없으니 저런 결과가 되는거
보통 경력 빵꾸 안내고 적당히 채우다가 점프하겠죠.
한곳에서 10년 다닐리가 ;;
일안하고 40 대 되면 그때서야 후회 할텐데, 이미 너무 늦어 버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