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중학생 옥상으로 끌고가서 폭행
기사 제목이 자극적이라 그대로 퍼옴
저런 분은 목사님 이시네.
도둑놈 될거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 거네.
97년도에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알바할 때 하루 일당이 4만원 이었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학생 시절 교회에서 체벌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글쓴이에 따르면 IMF 시기 교회에서 이웃돕기 헌금을 모으던 중, 예배당 봉헌함에 있던 돈 90만 원을 훔치다 관리인에게 적발됐다.
이후 담임 목사에게 끌려가 목양실에서 회초리로 다리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맞았고, 치료를 받은 뒤 예배당 대청소를 시켰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당시 목사가 “돈이 필요하면 일해서 벌어라”며 2만 원을 건네고 함께 기도한 뒤 돌려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손버릇이 고쳐져 다행”이라고 회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명백한 아동 폭행”이라는 비판과 “폭행이긴 하지만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된다”는 반응으로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교회 #목사 #체벌
저런 분은 목사님 이시네.
도둑놈 될거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 거네.
97년도에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알바할 때 하루 일당이 4만원 이었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학생 시절 교회에서 체벌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글쓴이에 따르면 IMF 시기 교회에서 이웃돕기 헌금을 모으던 중, 예배당 봉헌함에 있던 돈 90만 원을 훔치다 관리인에게 적발됐다.
이후 담임 목사에게 끌려가 목양실에서 회초리로 다리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맞았고, 치료를 받은 뒤 예배당 대청소를 시켰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당시 목사가 “돈이 필요하면 일해서 벌어라”며 2만 원을 건네고 함께 기도한 뒤 돌려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손버릇이 고쳐져 다행”이라고 회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명백한 아동 폭행”이라는 비판과 “폭행이긴 하지만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이해된다”는 반응으로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교회 #목사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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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손버릇을 고쳐서 다행이라고 하지만 이 게시물은 교회에 목사가 폭행했다는 걸로 포커스를 맞추네요 ㅎㅎㅎ
그걸안했나보군요
딴 돈도 아니고 이웃돕기 성금
저 때 중2랑 요즘 중2랑 붙으면 누가 이김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