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모르는 두쫀쿠 원조
이 유행의 시작점은 경기 김포에 위치한 '몬트쿠키'다. 이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김나리 제과장의 베이킹으로 탄생한 두쫀쿠는 지금의 전국적 유행을 이끌었다.
‘짝퉁’ 논란에 대해서도 관대한 태도다. 마시멜로 피를 쓰지 않거나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사용하는 변주에 대해 그는 “어디서 드셔도 괜찮다. 디저트 가게 사장님들이 각자 정성을 담아 만든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사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두쫀쿠는 그냥 저 카페에 있는거 배껴서 만든것뿐.
원본 기사글은 링크 참조.
하지만 이런게 유행이구나~ 싶지, 딱히 먹고 싶거나 그런 관심은 없음.
1개에 밥 한공기 칼로리에 엄청달아 혈관이나 혈당에도 문제일 정도라고 하고,
어차피 한 철 유행일뿐.
공플레이어
Desperado
RATKING
존도제인도
방구석모험가
아임사
Atlas872009
폭풍처럼0
라임오렌지
jacky
쿠루라
호이짜요


주변에서 천박하게게 저런걸 먹냐고
저 기사 자체가 바이럴이란 말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