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누전차단기 교체했는데
전체 교체한게 아니라,
메인 차단기 있고 각방별로 분배되는 차단기(이중에 하나)
교체했는데.
부품가격하고 공임비 포함해서 13.5만원달라고 하더라.
이것도 디스카운트 해준 것처럼 말하더라고
저 차단기 쿠팡같은데서 몇천원밖에 안하거든
교체할때 내가 옆에서 도와줬는데
솔직히 드릴로 나사풀고 박고 한게 거의 전부야 내가 옆에서 좀 잡아주고
전기기사 안부르고 내가 교체해볼까 고민도 했는데
한번도 안해봤고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냥 사람 불렀거든
근데, 너무 비싸다 싶었음.
한 30분 정도 작업하고 뭐 대화하고 어쩌고 하면 1시간 될려나?
전기기사님 말로는 장사가 안된대
잘잘한 물건들 다 온라인으로 구매한다고
(예전에는 가계에서 팔았을 물건들)
그래서 가계접고 이렇게 출장만 하는게 할까 고민하더라.
근데, 개인적으로 13.5만원이 엄청 비싸게 느껴졌거든
교체하고 든 생각이 이런건 그냥 내가 해야 겠다 이런 생각만 듬.
아마 나같은 생각 많이 할것 같어.
그래서 자영업이 갈수록 어려워지지 않나 싶기도 함
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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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zrrxt
되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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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h84
오케이
응답안할래
레쓰비


가계X 가게 O
누전차단기 전체교체가 25만원입니다
만에 하나 혼자 잘못하다가 전기먹으면 큰사고 날수도 있습니다 코드 전기 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 부르면 최소 출장비 3만원부터
유튜브가 워낙 잘 설명해주기도 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국내에 없으면 해외 유튜브 봐도 되니까
아마 공임 10만에 차단기 마진 더한거 일듯
에어컨 세탁기가 한 곳에 물려 있어서
에어컨 세탁기가 같이 물려있는거면
비용드려서 교체할만 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전기라서. 무섭더라고. 처음이니까
안전에 관한건 전문가에게 맏기시는게..ㅎ
유툽도 어느정도 이쪽으로 지식이 있어야 가능한것임.ㅠ
본인이 직접하다가 감전되거나 거꾸로 달아서 누전차단 안되거나 핫선 중성선 위치 바뀌어서 방에 불도 안꺼지면 13만원 아깝다고 생각 안하실듯
눈에 딱 보이는 단순 부품교체는 전기 다 내리고 교체 하면 쉽더라구요.
기술이고 뭐고 없음
저건 그냥 출장비가 붙어서 비싼거죠
이건 세대 책임이라서 집주인이 해야 되는데
다칠수도 있구요
그리고 전기계통은 자격증 따기 힘들구요
그래서 비싸요
전력 불안전이라던지 체크 하는 단계도 필요하고 생각보다 복잡한 경우들이 생깁니다.
안전하게 전문가에게 맞기던가 돈 얼마 아끼려고 본인이 하던가
전기 자격증이 따로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