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사권 조정 및 업무 이관 (검수완박 여파)1차 수사종결권 확보: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이 대부분의 사건에 대해 1차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습니다.독점적 업무 가중: 대공 수사권 이관, 집회 시위 및 인파 관리 등 과거 분산되었던 업무들이 모두 경찰로 집중되면서 수사 서류 작업과 행정 업무가 비대해졌습니다.
2. 고소·고발 ‘반려 제도’ 폐지전건 접수 의무화: 수사준칙 개정으로 과거 수사 가치가 떨어지거나 무분별한 허위·소액 고소 건을 현장에서 거르고 반려하던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사건 폭증: 악성 민원이나 종결이 뻔한 사건까지 무조건 접수하여 정식 수사 절차를 밟아야 해 수사관들의 서류 업무가 마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여경과 차별도 한 요인이 될수있고, 업무가 과중한것도 한 요인이 될수있죠. 업무가 과중해진것도 사실이고요.
경찰서 실수사관 1인당 사건 접수 건수는 2020년 108.4건에서 2025년 133.8건으로 5년 새 23% 늘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00.8건까지 줄었던 1인당 접수 건수는 2022년 101.8건, 2023년 110.4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24년 127.7건, 지난해 133.8건으로 치솟은 것이다.
이것저것 겹쳐서 퇴사자가 느는것이겠고요.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선동이니 뭐니 하면서 하는건 쫌 그렇죠.
업무과중의 절대적 요인이 여경이에요 여경이 처리안하고 일안하는 분량까지 남자들이 다 떠안아서 생기는 문제죠 사실 이 문제는 몇년전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문제인데 그때마다 이유도 달라지고 통계도 다 다른걸 가지고와서 님처럼 쉴드를 쳤어요..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경찰들이 부족해서 사건은 커지고 말도 안되는일이 일어난거에요 그런데도 눈가리고 아웅으로 여경들 편드는 언론과 님같은사람이 있다는게 현실이 너무 뻔한데 다른데서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게.. 참 안타깝네요
여경과 차별도 한 요인이 될수있고, 업무가 과중한것도 한 요인이 될수있죠. 업무가 과중해진것도 사실이고요.
경찰서 실수사관 1인당 사건 접수 건수는 2020년 108.4건에서 2025년 133.8건으로 5년 새 23% 늘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00.8건까지 줄었던 1인당 접수 건수는 2022년 101.8건, 2023년 110.4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24년 127.7건, 지난해 133.8건으로 치솟은 것이다.
소는 누가 키우나
2. 고소·고발 ‘반려 제도’ 폐지전건 접수 의무화: 수사준칙 개정으로 과거 수사 가치가 떨어지거나 무분별한 허위·소액 고소 건을 현장에서 거르고 반려하던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사건 폭증: 악성 민원이나 종결이 뻔한 사건까지 무조건 접수하여 정식 수사 절차를 밟아야 해 수사관들의 서류 업무가 마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게 문제라고 하네요 ㅠ 악성민원까지 다 상대해야 하다니... ㄷㄷ
여기도 그런 사람 많아요~
하지만 여기엔 생각없이 선동당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한가지 사유만이 퇴사가 늘어난 사유는 아닐겁니다.
경찰서 실수사관 1인당 사건 접수 건수는 2020년 108.4건에서 2025년 133.8건으로 5년 새 23% 늘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00.8건까지 줄었던 1인당 접수 건수는 2022년 101.8건, 2023년 110.4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24년 127.7건, 지난해 133.8건으로 치솟은 것이다.
이것저것 겹쳐서 퇴사자가 느는것이겠고요.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선동이니 뭐니 하면서 하는건 쫌 그렇죠.
근데 그런 여경을 ㅈㄴ 많이 뽑으니... 수사에 여경은 ㅈㄷ 쓸모없고 남경만 많이 필요한데 여경이 TO를 쳐 차지하고 있으니 남자는 일에 치여 환장할 노릇이지
경찰서 실수사관 1인당 사건 접수 건수는 2020년 108.4건에서 2025년 133.8건으로 5년 새 23% 늘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00.8건까지 줄었던 1인당 접수 건수는 2022년 101.8건, 2023년 110.4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24년 127.7건, 지난해 133.8건으로 치솟은 것이다.
이것저것 겹쳐서 그런가봐요
개꿀 빨다가 조금 힘들어지니 징징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임.
원천적인 문제는 내비두고 지금 일이 과중해요~해봐야 뭔 의미가 있나 싶은데요
최근 강남서장 된 여자도 보니까 새파란 나이에 규모나 중요성이 엄청 큰 곳에 서장...글쎄 아무리 특채라도 승진이 맞나 싶은 의문점이 드는 인사네요
일이 과중한거 물론 문제겠지만 애초 경찰내부에서 일이 효율적인 배분이 안되게 만드는 원인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사관들은 맡아야할 사건이 많아지니 더힘들어지고
고위 경찰직들만 신났죠 본인들이 가르마 타면서 주무를 수 있는 사건이 많아지니
요즘이 어느 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