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때 회사 대리 누나가 본인 여동생을 소개 시켜준 적이 있음. 동대문에서 타투샵을 하는 여성 분이였는데 좀 컬크러쉬 느낌..... 외모도 예쁘장하고 다 좋은데 타투도 뭐 내가 20대 때라 그렇게 거부감은 없었는데 타투한 여성의 문제점은 그걸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함. 운동 존나게 하는 애들이 반 벗고 다니듯이 옷을 타투가 다 드러나게 입고 다님. 그게 가장 힘듬. 내가 괜찮아도 내 옆에 반 나체 상태의 문신여가 붙어 다니면 사람들이 나도 한심하게 처다봄
결혼까지는 힘들듯.
사귀는건 가능
가슴성형녀 문신충녀 걸르라는 이유는
얼마나 묻남성들에게 그걸 보여주고 싶겟습니까??
그래서 훌렁훌렁 설렁설렁 꿀떡꿀떡 하지요 ㅎㅎㅎㅎㅎ
돈안드는 레걸~ 레걸~ 레걸~ 레걸~
섹시하네요 성형도 징그럽게 안됐고
문신한 사람이 대우 받는 경우는 오직 문신을 무시할만한 그 사람만의 능력이 있느냐의 문제임
근데 능력이 있는 사람은 문신을 안했으면 더 대우 받았을건데 안타까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