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경찰서 20대 남성 성범죄 누명 사건 결말
성범죄 무고 당한 사람들이 하나 같이 하는 이야기가
주변 사람들에게 성범죄자라고 한번 찍힌 낙인은 절대 지워지지 않고
일상이 무너지고 인생이 무너져서 다시 회복이 불가능 하다는 건데
일반인이 무고한것도 아니고 경찰이 명백하게 고의로 엉터리 강압 수사를 해서 한사람의 인생을 망쳤는데
그냥 구두경고로 끝?!
이제 저런 식으로 수사해서 무고를 해도 별 문제 없다고 13만 경찰에게 면죄부를 주네요
한명의 성범죄자를 잡기위해 99명을 무고해도 된다는게 이제 대한민국의 디폴트값인가 봅니다
무섭고 씁쓸하네요
좌회전시일단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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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8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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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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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전에 누가 얘기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는 말은 슬프지만 사실입니다. 내 인생이 엿될 수 있어야 상대방 인생을 엿되게 하지 않아요.
한국만큼 남성차별을 대놓고 하는데가 있을까요?
심지어 유죄 나와도 저거 억울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