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내려와서 3대 문물 맛보는 중
최근에 본가 가전을 싹 다 바꿔서.
이 기회에 로봇 청소기, 건조기, 음식물처리기 구매 했는데
재밌네요.
로청은 그냥 제가 계속 살고있지 않다보니까 그냥 움직이고 걸레질하고 알아서 들어가는게 재밌긴한데 딱 그정도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진게 없는데
건조기. 이건 비싼돈 주고 세탁건조 일체형으로 구매하셨댔는데 좋네요. 특히 오늘처럼 비 많이 와서 흐린날에도 세탁기안에서 다 끝나버리니.
마지막은 음식물 처리기 건조 분쇄형이랑 미생물형 고민하다가 미생물형으로 구매하셨는데 이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듭니다.
음식물들 대충 싱크대에서 양념만 좀 씻어내고 음쓰에 넣고 놔두면 끝. 나중에 흙만 퍼서 거름으로 쓰면 된다는군요.
식세기는 형 누나 저 전부 자취하다보니 부모님 두분이서 딱히 설거지거리 많이 안나온다고 구매 안하셨는데, 이것도 혁명적 물건이라 들어 부모님 꼬셔서 하나 구매할까 싶습니다 ㅋㅋ
모냐
ahfmrjtek
똥또롱
액티피드
로마인
Minota
러트
북명
응답안할래
Ayano
najon


음식물처리기는 진짜 살만하네요
이젠 딸깍 한번하고 꺼내면 바로 집어넣을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