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들 지위가 매우 낮은 북한 사회 내에서 여성 지도자를 앉히려 할까? 나는 매우 부정적으로 봄. 북한 사회 내에서 여자들 지위가 진짜 낮음. 억지로 계승 한다고 하면 할 수는 있겠지만.. 그러면 거의 몇 년 안에 쿠데타 일어난다고 본다. 아마 진짜 후계자는 어디서 자라고 있지 않을까? 북한 후계자들 외국 나가서 공부 한 전력이 많이 있잖아.
원래 김정은이 딸바보라고 합니다.
김주애가 꼬꼬마였을 때부터 김정은이 잘 대리고 놀아 주었었고 그렇게 친해지다 보니 지금까지 이어온게 아닐까 싶네요.
김정은이 집권 초기에 고모부였던 장성택마저 처형하는 공포정치를 펼쳐왔잖아요?
그 외 원로 군부들도 대거 숙청했었고, 인사교체도 했었죠.
이런 공포정치 상황에서 김주애가 현재 13살인 걸 감안하면 오빠나 남동생이 있다고 하면 많아봐야 위 아래로 2~3살 차이일 건데 그럼 아직 미성년이고 대외로 밝히면 어떤 암살이 있을지도 모르니 숨기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니까 김주애를 대동하고 다니는건 원래 딸바보여서 대리고 다니는 것이고, 정작 후계자로 삼을 아들은 아직 대외적으로 밝힐만한 나이도 안됐고 또 김정일도 유학파기 때문에 아들도 해외 유학을 보내기 위해서 후계자라고 밝히기가 어려운 상황인 거죠.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이 해외에서 에릭크립튼 공연을 북한에게 보고 안 하고 보러 갔다가 각종 언론사들 따라붙고 난리가 났었는데 부랴부랴 보디가드 붙고 언론 노출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었죠.
이것만 봐도 김정은 일가가 대외 활동을 노출시키는 걸 상당히 꺼려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인 아들이 해외 유학중인데 내 후계자라고 밝힐 이유도 밝혀져서도 안되겠죠.
아마 아들이 있다면 유학을 다 마치고 북한에 들어와서 본격적인 후계자 수업을 할 때 아마 밝혀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김주애 나이로 보아 앞으로 한 6~7년 후면 밝혀지리라 예상해 봅니다.
걔는 후계자로 숨겨놓고 쟤를 방패로 끌고 다닌다는 썰이 있죠.
공식적으로 미국은 아이가 있는 곳엔 미사일 안꽂으니까요.
진짜 후계자는 따로 있고
이 애미나이가!
김주애가 꼬꼬마였을 때부터 김정은이 잘 대리고 놀아 주었었고 그렇게 친해지다 보니 지금까지 이어온게 아닐까 싶네요.
김정은이 집권 초기에 고모부였던 장성택마저 처형하는 공포정치를 펼쳐왔잖아요?
그 외 원로 군부들도 대거 숙청했었고, 인사교체도 했었죠.
이런 공포정치 상황에서 김주애가 현재 13살인 걸 감안하면 오빠나 남동생이 있다고 하면 많아봐야 위 아래로 2~3살 차이일 건데 그럼 아직 미성년이고 대외로 밝히면 어떤 암살이 있을지도 모르니 숨기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니까 김주애를 대동하고 다니는건 원래 딸바보여서 대리고 다니는 것이고, 정작 후계자로 삼을 아들은 아직 대외적으로 밝힐만한 나이도 안됐고 또 김정일도 유학파기 때문에 아들도 해외 유학을 보내기 위해서 후계자라고 밝히기가 어려운 상황인 거죠.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이 해외에서 에릭크립튼 공연을 북한에게 보고 안 하고 보러 갔다가 각종 언론사들 따라붙고 난리가 났었는데 부랴부랴 보디가드 붙고 언론 노출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었죠.
이것만 봐도 김정은 일가가 대외 활동을 노출시키는 걸 상당히 꺼려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인 아들이 해외 유학중인데 내 후계자라고 밝힐 이유도 밝혀져서도 안되겠죠.
아마 아들이 있다면 유학을 다 마치고 북한에 들어와서 본격적인 후계자 수업을 할 때 아마 밝혀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김주애 나이로 보아 앞으로 한 6~7년 후면 밝혀지리라 예상해 봅니다.
북은 거의 광신도 집단이라 우리나라 사이비 보면 아내한테 물려줘도, 아들, 딸한테 물려줘도 잘 나가는 거 보면 저기도 괜찮을 거 같음.
뭐 빨갱이 동네 따위야 어찌되던 관심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