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같은 경우 예전처럼 밖에서 키우면서 씻기지도 않고 관리를 안하는 더럽게 방치 되는 시골 멍뭉이나 야생 동물이면 모를까
집에서 키우는 반려 동물은 최소 한달에 한번 구충제 급여, 별도 외내부기생충약 등등 (산책을 하는 경우)
대부분 견주들이 알아서 관리 하기에 이젠 관계 없을 겁니다
산책도 하는 사람 몇이나 되련지...
(집에서만 키우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운래 1~3번 정도 산책은 해야 하는데 .... 현실은 산책 따윈 나몰라)
밥만 주고 물만 갈아주는 경우도 많고,,, 사실상 양치질 매번 1~2번 해줘야 하고
산책을 하면 배변 활동 외부에서 해결 할테고... 반려 동물 마다 키우는 방식이 다르지만요
보통 일반적으로 병원 진료도 정기적으로 갈테고
집에서 케어 (목욕,치아관리) 해서 키우는 반려동물 같은 경우
해당 사항이 없는지 오래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 시골집 개들이나 길냥이 기준일듯
인간도 옛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 하던 시골 사람들이나 기생충 감염 되고 그랬지, 요즘 시대엔 없어진지 오래죠
(낚시해서 민물고기 회떠서 먹는 경우나 간디스토마에 걸릴 위험이 있지.. 가열하면 되지 않나? 싶은데 안 죽는 경우도 있더군요)
1번 같은 경우 채소나 과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기생충도 있더군요
3번도 감기랑 함께 아이들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경우 일테구요
안 먹은지 오래입니다... 애초에 생물 자체를 잘 안 먹고, 먹거리 천지이기에 천엽,간,생굴,생선회 등등 안 먹습니다...
한우소고기,돼지고기,닭,햄버거,치킨,돼지족발 조리 해서 먹는 것들도 먹거리 많음
낚시 같은 것도 안하고, 비위도 좋은 편이라서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먹는데요 (야채도 좋아함)
야채도 사실 생 날것은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양상추,양배추 이런 건 잘 먹음)
안 먹은지 몇년 된듯 구충제 옛날에는 먹었는데 이젠 조리 된 음식 위주로만 먹다 보니 간지러운적도 없는지라
날음식(회, 육회) 또는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다면 먹으라네요...
구글 AI가 그럽디다.ㅋㅋ
거기 남의 똥 집어넣는 놈 누구야! 개똥 넣은 놈 나와!!!
몇 마리 있어도 사는데 크게 지장 없으니 대개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 먹는 것 같네요.
일년에 한 번 먹을 때는 두정씩 먹구요
2.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
3.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을 하거나 항문 가려움증(요충 의심)이 있는 아이가 있는 가족.
최소 1년에 한번이상 먹는게 좋다는것이 중요한..
집에서 키우는 반려 동물은 최소 한달에 한번 구충제 급여, 별도 외내부기생충약 등등 (산책을 하는 경우)
대부분 견주들이 알아서 관리 하기에 이젠 관계 없을 겁니다
산책도 하는 사람 몇이나 되련지...
(집에서만 키우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운래 1~3번 정도 산책은 해야 하는데 .... 현실은 산책 따윈 나몰라)
밥만 주고 물만 갈아주는 경우도 많고,,, 사실상 양치질 매번 1~2번 해줘야 하고
산책을 하면 배변 활동 외부에서 해결 할테고... 반려 동물 마다 키우는 방식이 다르지만요
보통 일반적으로 병원 진료도 정기적으로 갈테고
집에서 케어 (목욕,치아관리) 해서 키우는 반려동물 같은 경우
해당 사항이 없는지 오래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옛날 시골집 개들이나 길냥이 기준일듯
인간도 옛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 하던 시골 사람들이나 기생충 감염 되고 그랬지, 요즘 시대엔 없어진지 오래죠
(낚시해서 민물고기 회떠서 먹는 경우나 간디스토마에 걸릴 위험이 있지.. 가열하면 되지 않나? 싶은데 안 죽는 경우도 있더군요)
1번 같은 경우 채소나 과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기생충도 있더군요
3번도 감기랑 함께 아이들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경우 일테구요
한우소고기,돼지고기,닭,햄버거,치킨,돼지족발 조리 해서 먹는 것들도 먹거리 많음
낚시 같은 것도 안하고, 비위도 좋은 편이라서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먹는데요 (야채도 좋아함)
야채도 사실 생 날것은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양상추,양배추 이런 건 잘 먹음)
안 먹은지 몇년 된듯 구충제 옛날에는 먹었는데 이젠 조리 된 음식 위주로만 먹다 보니 간지러운적도 없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