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현상금이 700억!!
- 마약 테러 혐의: 미국 법무부는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이 콜롬비아 반군(FARC) 잔당과 공모하여 미국으로 대규모 코카인을 밀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혐의로 마두로에게 5천만 달러(약 70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 부정 선거 및 독재: 미국은 2019년 대선을 부정 선거로 규정하고 마두로의 대통령 재선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그의 정권을 독재 정권으로 비판해왔습니다.
- 인권 탄압: 베네수엘라 야당과 인권단체는 마두로 정권이 반체제 인사를 탄압하고 공포 정치를 휘두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정권 교체 목적: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석유 자원과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미국은 마두로 정권을 교체하여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목적도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부부가 쌍으로 체포!!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중!!
과연 누가 위치를 알려줬을까??
호이짜요


west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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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더러운 나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