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 과연 통계에도 그럴까
20대 (21~30세)23,045[고위험군] 운전자 수 대비 사고율이 가장 높아 보험료가 가장 비쌉니다.
30대 (31~40세)26,735
40대 (41~50세)32,535
50대 (51~60세)43,312[최다 발생]
60대 (61~70세 추산)약 43,581[급증 구간]
70대 이상 (71세~)19,011
물론 초대형 사고로 본다면 70대가 많을지는 통계상 잘 판단이 안됨.
뉴스에 일단 많이 나와서 그런지 실지로 그런지 다른분이 찾아 보시고. 일단 팩트는 20대가 운전자 수대비 사고률 다른연령층 압살함. 50대 60대는 인구가 일단 많음.
자료는 2023년이 마지막 통계라. 23년도꺼임
김부쿠
호이짜요
불소
ssan
Atlas872009
재야김선생
그건좀곤란해
볼텍스
똥또롱
응답안할래
kof1470
westmid
장다르크


가게로 차가 돌진한다던가 갑자기 차가 인도로 돌진하고 뭐 이런거라 보통은 고령운전자 아닌 경우는 이런게 잘 없기도 하고
이걸 단순히 사고횟수나 금액으로는 비교하는건 의미가 좀 다른거죠
예를 들어 고령운전자가 압도적으로 사고횟수가 적다치고 근데 대부분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면 저 통계로는 위험성을 전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최근 젊은 세대에서는 차를 구매하는 비중이 현저히 줄어드는 추세고, 반대로 60대 이상의 고령층 자차 등록 비율은 꾸준하게 상승중이죠
오죽하면 면허학원들조차 장사가 안된다고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날 정돕니다.
더불어 요즘 젊은층은 좀 극단적으로 얘기하서 구매력이 없어요 그나마 30대 이상으로 가야 업무적인 부분이나 가정이 생겨서 자차를 삽니다
그리고 현재 통계상 이 30대의 신차등록률이 60대랑 비슷해요 이러니 고령층이 얼마나 자차를 선호하는지 알수있죠
젊은층은 운전미숙이나 그냥 나대다가 사고내는거고
고령층은 한마디로 인간으로써 기능장애 같은거임
고령층은 인지 검사 강화하고 급발진 방지 방치 달면 예방 가능한데
근데 아무래도 고령자는 운전하는 분들이 적을건데 운전자 대비당 사고발생율은 큰 것 같군요
즉 면허자격에서 미달로 바뀌는 거랑 같음
다시말하면 운전기술이 무면허 운전 하는듯한 상태
요즘 시골은 버스 운행이 하루 한 두 번 하는 곳이 많음.
이런 곳에서 자가용 없으면 어딜 가지 못하는 형편이라...
어쨌든 신체, 인지 능력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니 일단 적성검사를 일년에 한 번씩 하도록 하고
시골 운송 시설도 현실적으로 개편 좀 해주는 게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