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운좋게 동물병원에 갈일이 별로 없으면 정말 복 받은 거죠.
병원에 자주가면 갈수록 힘들어지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요.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힘들 수 있습니다.
양아치같은 수의사들이 많아서..
입양한지 한달동안 집에 있는 것 보다 병원에 입원한 날이 많은 경우도 있고요.
경제적인 문제나 감정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수의사들!
십중팔구 양아치라는 것!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충고나 조언을 잘 하면 꼰대라고 할 수 있죠.
충고나 조언을 넘어서 강요에 이르면 양아치고,
강요를 넘어서 협박, 폭력에 이르면 강패, 조폭이고,
협박, 폭력을 넘어서 감금, 살인에 이르면 싸이코패스, 독재자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어쩌다 수의사들을 많이 만나보니.....
인격적 수준도 낮아서 다른 사람 말을 듣기 싫어하고요,
인터넷으로 인상좋은 여자 수의사를 찾아갔는데, 무슨 야동표지사진과 실제 동영상과 완전 다른 것 같은,
남자보다 성질 더러운 여자 수의사가 있지를 않나.....
일반화의 오류를 경계하기 때문에, 특정 부류에 대해서 어떠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지만,
진짜, 여러모로 수준이하인 인간이 많습니다.
암튼 운 나쁘게 반려동물 키우다가 병원에 자주가게되면
반려동물이 아파서 힘든 것보다,
양아치들 상대하느라 몇배는 더 힘들 수 있으니, 아예 키우지를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혹시, 주위에 누가 반려동물 키운다고 하면,
수의사들 십중팔구 양아치들인데, 재수없으면 그런 양아치들을 상대해야하니 키울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세요.
서비2
고도니
피곤
바샤르
ja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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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cream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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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nara
왕관쓴타잔
아이하라
행운머신
볼텍스
호이짜요
똥또롱
내가돌아왔다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서 알아주는 큰 병원이 2곳이 있는데 그 2곳을 전체적으로 종합 검진 받는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지역에 괜찮은데 뚫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집 근처가 쓰레기면 절대 이용 하면 안돼죠
별것 아닌 상처나서 바르는 약 몇천원이나 그냥 가셔도 된다고 하는 병원도 있는 반면 5~8만원씩 받는 양아치도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알아둬야하는데, 처음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렇게 당합니다... SNS 많이 올라오는 견종 오리지널 같은 경우 아픈 강아지들도 많고,,, 잔병 치레가 많은 강아지도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우리가 아는 잡종이 오히려 잔병 치레 없는 편이죠
대충 물그릇 밥이나 채워주고 키울 사람들은 애초에 안 키우는 게 맞습니다... 좋은 이점도 있지만 책임감과 다르게 강아지를 많이 사랑해야지 산책도 하고 맹리 양치랑 씻겨주면서 케어를 할 정도의 깨달음을
얻어야 할텐데 이걸 교육 하거나 알려진 문화가 없다보니 대부분 귀여워서 키우다가 버리는 경우도 종종 많습니다... 그럴경우 키우지 말아야죠
진짜 돈으로만 생각하는 수의사들 많더군요. 그래서 동물병원 정착하기도 힘들고요 (저희 동네 동물병원은 싹다 다녀봄ㅋ)
지금은 서울에 유명한 안과 다니고 있는데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금전적이나 시간적 여유 안되면 키우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내가 걔네보다 더 오래 살아서 임.. 사랑했던 대상이 죽는 걸 보는 건 정말 너무 슬픔.. 그래서 못 키움....
말도 안되는 항목 집어넣고 눈탱이 오지게 먹이죠
노견되고 병들면 병원비 무지하게 깨져요
가입하려고 하니 나이가 걸려서 못가입 했지만 반려동물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자기 혼자만의 만족감을 위해서 키우면 동물도 나도 서로 상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