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어도 처자식 없으면 비참한게 병원데려가고 보호자 사인해줄사람이 없어요.
티카페.회원분들
본인이 게으르고 가난한거 아니면 결혼할수 있으몀 허시는게 좋은거같아요
가난해도 자기계발하고 생활력 있고
부지런하시면 결혼하셔도 좋구요
전 심히 가난한건 아닌데 게을러서 결혼 못합니다. ㅋ
본인이 게으르고 가난한거 아니면 결혼할수 있으몀 허시는게 좋은거같아요
가난해도 자기계발하고 생활력 있고
부지런하시면 결혼하셔도 좋구요
전 심히 가난한건 아닌데 게을러서 결혼 못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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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2


보호자 동의해줘야 수술 가능하다는건 잘못된 정보예요
본문의 짤 같은 경우는 가족이 없으면 쓰러져도 발견못해서 골로가는거랑 아픈데 가족이 없으면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이지 보호자 동의에 관련된 내용도 아닙니다
왜냐면 배우자가 먼저 일찍 죽을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둘이서 평생 사랑할 자신있나 없나 잘 생각해야되요, 꼰대 노땅 얘기는 무시 무시!
평생 돈한푼 못모우고 무능해서 가난한데 큰병으로 입원하면
할말은 아니지만 자식은 걍 부모 갖다버리고 싶음.
내가 그럼...
큰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님.
남의 집 가정사는 밖에서 보는 남이 절대모름. 왈가왈부하면 안됨.
수술 등은 본인동의만으로도 받을수 있습니다 단 치매나 의식불명일때는 본인동의가 힘드니 이런 경우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고요 물론 생명이 위급한 의식불명일 경우 본인 동의없이 바로 수술이 진행될수 있습니다
병원같은데서는 책임 면책하려고 보호자 동의를 받는데 이거 강제할 경우엔 사실 의료법 위반입니다 병원에서 고집부리면 진정넣으면 됩니다
근데 큰 수술이래도 본인이 동의하면 그냥 수술합니다 보호자 동의해줘야 수술한다는 병원은 없어요 당연 의료법 위반이니 병원에서도 고집안부립니다
모든 가족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되진 않는다는 방증
혼자서 다 가능 합니다.
의식 있으면 당연히 다 가능 하고
긴급한 사고의 경우 동의 없이 가능
병원에 도착하면 다행인 경우죠
만에하나 뭐가 잘못되서 나 혼자 있을때 응급상황 생기면 누군가 있었으면 살수도 있었을텐데 이렇게 죽는구나 하면서 슬퍼질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