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지사도 뭔가 알고 있었네 ㅋㅋ
제주도지사 왈
" 제주는 제가 볼때 안전하다"
" 물론 범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은 공간들도 많다."
" 그런 공간을 이용하실 때는 여럿이 함께하면 안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
햐. 문맥만 따로 보면 이거 이거 제주도 내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미 알고 있었구먼.
즉 거꾸로 말하면
여럿이 다니지 않는 홀로 인경우는 안전을 확보할수 없다 라는 말인데.
만약에 인신매매범들이 있다는 가정하에 위 단어를 조합하면
혼자다니지 마세요 란 말이잔아 ㅋㅋㅋ
보통 도지사란 저런 일이 발생할 경우
제주도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치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슴?
그런데 반대로 여럿이 다니면 안전합니다. ㅋㅋㅋ
스타킹매니아
가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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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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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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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이미 도지사란 사람도 제주도내에 일을 대충 알고 있다는 말이니까요
좀더 치안을 강화하고 CCTV 의 역량을 늘리겠다고 설명하지.
정 위험하시면 여럿이 다니세요 라고. 돌려 말하는건 ....
다 한패라는거죠
서울 벗어나서 경기도만 가도 번화가 말고는 밤에 걸어다니기 애매하죠
위험하니 이런건 둘째치고 사람이 도보로 이동할 환경이 아니예요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 지방으로 가면 긴말하면 입아프겠죠
언젠가부터 마치 대한민국은 밤중에 어디든 마음껏 다닐 수 있는 범죄 청정구역인양 엄청 부풀리고 그러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싶어요
제주도는 뭐 다를게 있어요? 그저 관광객이 좀 더 많이 찾는 시골일뿐이죠
지금 바이럴들이고 뭐고 아주 신이 나서 제주도를 무슨 범죄의 소굴이고 악의 섬인양 터무니없는 소리들 하고 그러는데
제발 적당히 좀 합시다!
제주도는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제법 될텐데요.
무서워서 가겠나...도지사가 정신 못차렸네요
지금 사는 곳은 식당 찬모님도 조선족이 거의 없는 동네라서 면역떨어져있다가 가끔 대림 이런데 가면 낮에도 좀 무섭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