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우연히 생각나 구글에 '티카페'를 쳤더니....
작년 11월인가? 12월인가???
갑자기 문이 닫힌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문을 열었나요???
익숙한 닉이 몇 분 보이기도 하고.
사이트가 낯설기도 하고.....
1년 티캎이 문 닫은 후 커뮤없는 인터넷 생활에 완전 적응했는데... ㅠ
예전에 티캎의 '백미'인 슬롯이 근질거려
재가입해 봅니다. ㅠ.ㅠ
마약과 술과 더불어
도박 중독....
여튼 반가워요. ㅎ
폭풍처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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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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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십시오 포인트 찾으셧으니 웰컴 슬롯
바로 1만점 기부했습니다. ㅋㅋㅋㅋ
아.
광렙의 영광도 모두 슬롯으로 잃고 남은 게 이 렙이라니. ㅎ
전보다 더 '훅...'가는 시스템인것 같아요. ㅠ.ㅠ
무서버.
정말 오랜만입니다.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셨죠?
어제 우연히 어찌 알게 되어
오늘 가입했네요.
바뀌고 오랜만이라 사이트나 분위기 보는 중입니다.
반가워요. ㅎ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