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숨겨 놓은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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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숨겨 놓은 보물....
jacky
일반
26
1,062
2025.12.21 11:34
눈물이....ㅜㅜ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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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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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koko
2025.12.21 11:41
보물인가요?
보물인가요? {이모티콘:onion-005.gif:50}
위위경이의방
2025.12.21 11:43
고창수
고창수
무언의소리
2025.12.21 11:55
너무 어린나이인데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가슴아프내요.
너무 어린나이인데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가슴아프내요.
ledosu
2025.12.21 12:08
가슴 아프네요
가슴 아프네요
막걸리
2025.12.21 12:08
{이모티콘:onion-068.gif:50}
passwordqwer1
2025.12.21 12:14
너무 가슴 아파요..ㅠㅠ
너무 가슴 아파요..ㅠㅠ
구름나라
2025.12.21 12:16
{이모티콘:onion-042.gif:50}
벨제바브
2025.12.21 12:20
어휴 부모님 어쩌냐 ㅠ ㅠ
어휴 부모님 어쩌냐 ㅠ ㅠ
MOMOTARO
2025.12.21 12:46
{이모티콘:onion-005.gif:50}
난민251210
2025.12.21 13:34
착한 천사가 너무 빨리 복귀 한듯
착한 천사가 너무 빨리 복귀 한듯
OrbsN
2025.12.21 14:01
아우.. 저 메모 찾을 때 마다 슬플꺼아냐 ㅠㅠ
아우.. 저 메모 찾을 때 마다 슬플꺼아냐 ㅠㅠ
슬픈슬픈
2025.12.21 14:09
{이모티콘:onion-008.gif:50}
비풍초똥팔삼
2025.12.21 14:19
어떤 한국영화에서도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었죠.
거긴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쪽지를 딸과 아버지가 하나씩 찾아내면서 가족애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는데...
어떤 한국영화에서도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었죠. 거긴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쪽지를 딸과 아버지가 하나씩 찾아내면서 가족애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는데...
jackpot1216
2025.12.21 14:50
너무 슬프네요
너무 슬프네요
왕물
2025.12.21 14:53
너무 슬프고 기특하네요
너무 슬프고 기특하네요
몬스터락
2025.12.21 15:22
남이 보기엔 감동적인 이야기지만 당사자들은 딸이 남긴 쪽지 찾을 때마다 가슴이 메어졌을 듯... 나중에 잊을만하면 또 나오면 정말 힘들텐데... 슬프군요.
남이 보기엔 감동적인 이야기지만 당사자들은 딸이 남긴 쪽지 찾을 때마다 가슴이 메어졌을 듯... 나중에 잊을만하면 또 나오면 정말 힘들텐데... 슬프군요.
naranara
2025.12.21 18:06
최소한 2년동안은 빈자리를 느끼지않고 오히려 또 어디에 어떤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을까를 생각하며 설레이고 기대하면서 아픈마음을 조금은 누그러뜨리는데 큰 영향을 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이가 존재하지않는다는 자체는 생각하면 매우 슬프겠지만.
최소한 2년동안은 빈자리를 느끼지않고 오히려 또 어디에 어떤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을까를 생각하며 설레이고 기대하면서 아픈마음을 조금은 누그러뜨리는데 큰 영향을 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이가 존재하지않는다는 자체는 생각하면 매우 슬프겠지만.
이뽀나
2025.12.21 18:47
{이모티콘:onion-018.gif:50}
호서아빠
2025.12.21 19:10
{이모티콘:onion-005.gif:50}
헌터브이
2025.12.21 19:37
눈물나는 사연이네요
눈물나는 사연이네요
aaais
2025.12.21 21:03
어린애가 속이 깊네요..
어린애가 속이 깊네요..
택사스존박
2025.12.21 21:25
아..
아..
판마
2025.12.22 02:21
ㅠ.ㅠ
ㅠ.ㅠ
LeeSK
2025.12.22 04:19
눈물이 TT
눈물이 TT
trot
2025.12.22 06:42
{이모티콘:onion-005.gif:50}
붉은기둥
2025.12.22 11:34
천사네요.
천사네요. {이모티콘: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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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일반
알리+테무 새벽배송 참가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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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개
스타킹매니아
12.20
695
0
2550
일반
쿠팡은 이제 관뚜껑 닫겠네요. 끝판왕이 시동 걸었음
댓글
+57
개
김군22
12.20
2252
7
2549
일반
내눈이 이상한가 다들 어떻게 보이시나요? 착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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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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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아빠
12.20
564
1
2548
일반
역대급 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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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
이드
12.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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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7
일반
쿠팡의 진짜 의도는 뭘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이해가 안가네
댓글
+19
개
naranara
12.20
645
1
2546
일반
Tcafe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까? 30,000포인트 선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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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개
우회전
12.20
598
1
2545
일반
티카페 부활...대피소였던 토렌트파이 덕분에 버틸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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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개
김제리
12.20
1293
4
2544
일반
아우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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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
호이짜요
12.20
494
0
2543
일반
블랜더 하드서페이싱 모델링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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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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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12.20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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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2
일반
티갑 없어 졌을때가장 안타까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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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욜
12.20
491
0
2541
일반
124억 복권에 당첨된 성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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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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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1등소망
12.20
681
0
2540
일반
즐찾되어있는거 눌러봤는데 재오픈 했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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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치
12.20
409
1
2539
일반
재오픈 한다고 해서 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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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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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워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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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건 아냐" "꿈이라고 해줘".. 박수홍 형수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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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12.20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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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7
일반
우와 재오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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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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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파
12.20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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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줄알고 오리털패딩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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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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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12.20
493
0
2535
일반
휘센에어컨 로고 떼서 금은방 가져간 사람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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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12.20
652
0
2534
일반
포인트 이전했더니 레벨3에서 레벨22로 바로 업!
댓글
+34
개
응답안할래
12.20
665
1
2533
일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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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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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12.20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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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당시 선거때만 봐도 이 병신새퀴는 안될거라 압도적으로 이기실거라. 알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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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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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12.20
661
6
2531
일반
내 포인트 ㅠㅠ (아이디 찾았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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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래
12.20
554
3
2530
일반
고용이 될까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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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ryul86
12.20
601
0
2529
일반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일적립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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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12.20
481
5
2528
일반
좋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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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라이트
12.20
372
0
2527
일반
농축산물 잘 팔리게"…쿠팡, 미국서 '한국팔이' 로비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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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제리
12.20
586
1
2526
일반
네이버 페이 빠진것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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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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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12.20
475
0
2525
일반
“쿠팡 안 쓰기 쉽네” “모 업체 정신 좀 차리게” 문성근·김의성 ‘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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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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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제리
12.20
577
6
2524
일반
여기 분들은 인간적으로 외케 다들 착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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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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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12.20
541
5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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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게시판 홍보글 보면 약간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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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12.20
479
0
2522
일반
심심해서 3d 모델링 해봤어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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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
12.20
8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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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쪽지를 딸과 아버지가 하나씩 찾아내면서 가족애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는데...
그래도 아이가 존재하지않는다는 자체는 생각하면 매우 슬프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