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던데...
그래도 안하고 후회하는게 낫지 않나?
결혼후 이혼하면 재산의 절반을 내줘야 하기에
남자 인생 반쪽은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후회하게 된다면
차라리 안하고 내 인생 고스란히 가지고 가는게 낫지 않나 싶음
물론 개중에는 혼자있는걸 괴로워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있음
그런사람은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모든걸 감수하고 결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후회하더라도
혼자사는게 타격은 덜할듯...
청안
야월
거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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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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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p
북명


잘 사는 사람들은 자식들 낳고 잘 살음
주변에서 투덜거려도. 웃으며 지낼때도 있고 자식 얼굴 보면서 싱글벙글하며 사는 사람도 많음
결혼은 사람과의 관계라서 원인도 사람임.
결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
그리고 요즘 결혼관이 사랑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체우려고하는 경향도 있는게 문제.
조건달고 결혼해봤자 인생이라는게 불변하는것도 아니고, 조건이 달라지면 결혼 자체가 문제처럼 보이지
그리고 절반이나 줄정도면 이미 10년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한거니 충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명체로서 종족 보존도 해보고 가야 하지 않겠는가?
실제로 해보면 할 만하고 잘 하면 결과도 좋기 때문에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회하는 사람은 꼭 후회할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 같은 겁니다. 하면 좋은 사람은 하고 살면 되고 아닌 사람은 그냥 그대로 살면 됩니다.
결혼 to 이혼: 어려움
미혼 to 결혼: 쉬움
굳이 할 필요 없어요
결혼 생활은 서로 희생과 배려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걸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하려니
배려와 이해심 희생을 할리가요
결국 이혼하게 되는거죠
게임도 즐기고, 드라마나 영화, 예능프로 주말에 소파에 드러누워서 종일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건 솔로만의 특권이랄 수 있지 않을까요?
배우자와 자녀가 있으면 배우자와 자녀와 놀아줘야 하는데, 언제 게임을 즐기고 언제 소파와 합체해서 드라마나 영화, 예능프로를 즐길까요?
주말이면 처가에도 가야하고, 아이들과 놀러도 다녀야 하는데요.
대부분의 기혼자들은 동굴에 틀어박힐 시간이 잘 주어지지 않습니다.
동굴에 틀어박혀서 개인시간을 주구장창 갖고 싶으면 결혼을 안해야돼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자녀, 양가 어른들을 위해 내 개인적인 즐거움을 버리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데서 보람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하는겁니다.
안그러면 이혼숙려캠프나 결혼지옥같은데 나오는 출연자 가족들처럼 되는겁니다.
이런데 나오는 사람들이 결혼한주제에 자기 동굴에만 틀어박혀있으려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종족보전을 위해... 무슨 짐승도 아니고....
그러니 자기 생각에 따라 자기 편한쪽으로 하는게 가장 좋죠
이유는... 내가 결혼을 했기..때..ㅠ
했는데 후회해버리는 상황이오면 인생최고 나락점을 찍을지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