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까 친구,지인이라는것도 피곤하네요
솔직히 지인,친구라는것이 나이드니 필요한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나면 저마다 다들 잘난것만 보여주려고하고 별거아닌거로 서열 정하려고하고 뒤에서 남 욕이나하고...
몇년만에 만나도 변한거 하나도 없이 그저 같이 있어도 기쁘긴커녕 피곤해지고
뒷맛이 영 개운치 않은게 이제 슬슬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인연들 다 없애자..하는생각도 듭니다
혼자가 편하네요 연락와도 이제는 안반갑습니다 귀찮네요
솔직히 지인,친구라는것이 나이드니 필요한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나면 저마다 다들 잘난것만 보여주려고하고 별거아닌거로 서열 정하려고하고 뒤에서 남 욕이나하고...
몇년만에 만나도 변한거 하나도 없이 그저 같이 있어도 기쁘긴커녕 피곤해지고
뒷맛이 영 개운치 않은게 이제 슬슬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인연들 다 없애자..하는생각도 듭니다
혼자가 편하네요 연락와도 이제는 안반갑습니다 귀찮네요


그래두 친구,지인들과 술한잔씩하면서. 웃으며 스트레스푸는 재미가있어야. 살만하지 않을까요?
적당히 정리하면서 살면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1년에 한두번은 오래된 친구들이랑 정기모임 갖는게 좋더라구요.
나이가 먹을수록 경험이 쌓이는데요 ..
그래서 자기의 경험에서 나온 주관이 강해집니다 ..
그리고 나이먹을수록 오지랖이 넓어지지요 ..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소중한 고견을 다른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결국 나이가 먹을수록 남의 얘기를 잘 안 듣고, 자기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
남이 자신의 의견에 반박하거나, 남이 눈에 거슬리는 언행을 하거나, 남이 실수를 하는 것을 보면.
가소롭고 화가 납니다.
그래서 나이가 먹을수록 친구가 적어지지요 ..
친하지 않은건 친구가 아니죠.
친하다라는 말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면 친구와 그냥 아는사람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전 정떨어지는거 같으면 바로 손절치는 쪽이라..
상담할 친구가 있다는건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