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시는 길이라고 인질 잡아놓고 맘대로 받아쳐먹는거도 문제지만....
관계성이 많이 줄어들어서 자연스럽게 바뀌는 흐름이라고 봄. 결혼식도 이제 소규모로 간소화 하는 업체들 많아질 듯....
그때 장례를 치르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못치르고 하면서
왜 사람이 죽는데, 1500만원을 지출해야 함 . 그게 망자에 대한 의무가 되어있는 사회가 정말 이상한 거
단순히 의례적인 절차라고 하기에는 장례비용이 금전적 허가 기준을 한참 넘었음.........................
장례도 결혼식도 허례허식이 껴있다
친형제 간에도 사정에 따라 전국으로 흩어져 살아서
한마디로 장례식을 열어도 조문객이 많이 올수없는게 현실임
슬퍼하고 싶은데 그럴 경황마저도 없음
능력이 안되면 검소하게라도 하지
이제 자식 수가 점점 줄어드니 마이너스가 날테고 그걸 나눠서 부담할 형제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