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장마란씨 타살 정황 나옴 ㄷㄷㄷ
오늘 국과수에서 감정 결과 나왔는데
목의 목뿔뼈 골절 발견했는데 경찰은 자살 종결 시키려고 하고.
오윤성 경찰행정학과 교수님은 이거 타살 증거지
자살보다는 타살 증거일 확률이 높다고
뉴스 나와서 팩트 박아버림 ㅋㅋㅋ [매우매우 점잖게 얘기하심 ㅋㅋ]
유튜브 영상은 대략 2분 50초 정도에서 3분 쯤 해서 보셈
그쯤에서 본론 나옴.
PS 더 재미있는거 뭔지 아심
초동 수사때 장미란씨 시체에서 목 부위 골절 됬다고 말했었음
그런데 갑자기 골절 없다고 번복함.
이거 100% 이유가 타살 증거기 때문이였네 ㅋㅋㅋ
참고로 AI 물어보니
오른손목으로 상대가 반항못하게 목을 감쌀때 생기는 흔적이 목뿔뼈골절 이라고 AI가 답변하는걸 보니 사람에의한 타살로 추측
Ai에 물어보니. 목뿔뼈 골절은 목졸림등 타살에서 많이 나오고 목맴에 의한 자살은 가능성이 희박하다함.
스타킹매니아
남기사와수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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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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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


전부 체포해서 감옥행이 맞아요
문제는 경찰이 초동 브리핑때 이미 팩트로 골절 없다고 반박해 버려서 문제. [즉 번복 해버림]
그런데 국과수에서 목에 골절 있는데?
거기에 대다수의 전문가와 AI 는 현 목울뼈는 목을 감싸안거나 질식사 시킬때 생기는 상흔 이다 라고 말해버림
즉 수사를 자살로 종결하려고 한게 100% 들어나버림.
사건 임의 종결.... 자살사건 종결.....
냄새가 너무 납니다.
주변거주민들도 저여자 본적도 없다고 증언하고
강간살해거나 장기적출후 시체가 저 장소에 버려진거임
후드티쓰고 휴대폰만지면서 마트가듯이 걸어가는모습이던데 자살하러가는 모습과는 너무나 동떨어진느낌이었음
즉 장기적출은 제주도 해상에서 하는데 의사나 이런 사람이와서 해야하는데 그걸 무비자 입국으로 풀어서 한거 아니냐? 라는 말이 돌아요.
특히 전문 의사일 경우 고급 의료기구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왜? 필요 장기만 빠르게 때어내서 밀봉후 얼음실로 가는게 관건이라고
그래서 어선들에 냉동고와 냉장창고가 있는걸 활용하는거 아니냐는 말도 돌아요.
그러면 모든게 갖춰지거든요.
즉 물건은 제주도 해상에서 어선을 활용하고 의료인력은 무비자로 들어와서 사건 해결후 다시 나가는 그런 상황이 아니냐는 의혹을 하더라구요
이러면 완벽한 알리바이와 책임회피 경찰의 수사를 무능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목울뼈 골절[질식사-목조름] 말고 전신에 타박이나 다른 상처가 뼈쪽에 전무하다는 겁니다.
교통사고면 100% 흔적이 남는데 목울뼈 하나만 건드린거는
몸에 이상이 없이 단순히 의식만 기절시키는 거거든요.
특히 중국쪽 인신매매범들이 혼자가는 여성들 그렇게 기절시켜서 통에 담아가는 영상이 있어서 그걸 알고 있습니다.
즉 어떤 이유에서인지 몸에 상처가 안나게끔 하는 그런 기술이더라구요.
ㄷㄷㄷㄷ 무서워질라 그러네요 ㄷㄷㄷ
근데 3달이나 방치됐다는데 저 거리에 주민들 자주 돌아다닌다고 하신거보면 하루에도 4~5번씩 돌아다닌다고 하신거보면 뭔가 이상하긴 해요.
죽여서 딴데 놔뒀다가 다시 옮긴건가 싶은 ?
보통 중국쪽에서 장기기증이나 장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유층인데 그런 사람이 동남아를 원하기 보다는
한국 일본은 선택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아직 중국산 화학약품 덩어리가 몸에 찌든 몸이 아니라는 유머스러운 말로 하기도 합니다.
진심으로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나요? 말을 끼워맞추지 말고 현실적인걸 생각을 해보세요
장기가 사라졌다면 배를 갈라야하고 가장비싼 눈부터 시작해서 다 빼갈텐데 이렇게 난리나고 큰 사건은 제주 자치경찰이 해결하는게 아니라
국가수랑 경찰본청에서 나와서 할텐데 그걸 모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시체 딱보면 장기가 다 사라져있고 배가 갈라져있으면 알텐데요?
설마 중국이 경찰이랑 모든 언론사들도 다 먹었다고 하실건아니죠?
그리고 중국새끼들 cctv없고 헤이후코우라고 등록도 안된새끼들이 수십수백만인데 그런놈하나 가져오면 가격도 싸고 난이도도 100배는 하향될텐데
굳이 한국에와서 그짓을 한다구요?
깨끗한거라고 하면 티벳이나 우루무치에있는 강제수용소 10만명들도 있는데 굳이 한국에 와서 저짓을 한다구요?
경찰도 공무원이라 무사안일주의가 많음.
질문하신 상황에 맞추어 구체적인 특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목을 매었을 때(교사)의 골절 여부:**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끈으로 목을 매는 상황에서는 목뿔뼈가 부러질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밧줄이나 끈이 턱뼈 밑에서 귀 뒤쪽 위를 향해 비스듬히 힘을 받기 때문에, 목뿔뼈 자체를 직접 압박하지 않고 비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누군가 억지로 손을 이용해 목을 정면에서 강하게 졸랐을 때 목뿔뼈가 훨씬 더 잘 부러집니다.)
* **나이에 따른 취약성 (골화 현상):**
목뿔뼈가 얼마나 잘 부러지는지는 '나이'와 직결됩니다. 젊을 때는 목뿔뼈의 부위들이 연골(물렁뼈)로 유연하게 연결되어 있어 강한 압박을 받아도 휘어질 뿐 잘 부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40대 이후 중장년층이 되면 연골이 딱딱한 뼈로 변하는 '골화(Ossification)'가 진행되어 탄력을 잃기 때문에 쉽게 똑 부러집니다.
* **시신이 2달 정도 부패했을 경우:**
2달 정도 부패가 진행되면 피부, 근육, 인대 등은 썩어 사라지지만 **뼈 자체는 분해되지 않고 원래 형태를 유지**합니다.
다만 큰 문제가 생기는데, 목뿔뼈는 앞서 보신 것처럼 다른 뼈와 맞물려 있지 않고 오직 '근육과 인대로만 공중에 떠 있는 뼈'입니다. 주변 살과 인대가 부패하여 사라지면 목뿔뼈를 지탱할 힘이 없어지므로, 뼈가 툭 떨어져 시신 아래쪽으로 굴러가거나 현장에서 유실되기 매우 쉽습니다.
따라서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백골화 시신이라도 법의학자나 부검의들은 현장과 시신 수습 과정에서 이 작은 목뿔뼈를 반드시 찾아내어, 부러진 흔적이 있는지를 통해 타살(목 졸림) 여부를 밝혀내는 핵심 증거로 삼습니다.
>>>>>>> 본문 내용과 거의 동일하네요...by 제미나이 프로 extended
도심을 벗어난 중국은 절대 가지말라고 중국체류 교포가 말해주던데 말야? 정말 그런거면 짱깨새끼들 다 쳐 죽이고 싶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내가 범죄분석 매니아인데 설골 골절은 주로 목졸라 죽은 변사체에서 많이 발견되나
목 매달아 죽은 자살자에게도 자주 보이는것이라 살해라고 단정 지을수가 없는것임.
사람은 잘 못찾는 반면, 결론은 하루도 안지나서 결정을 내버리는(사망자 찾은 후) 이상한 조직입니다.
멍청한거죠. 공무원라는 자식들이.. 말이죠.
타살정향은 없고 자살추정.. 헉!! 이게 돌이냐? 말미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