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료가 보통 책한두권 낸 수준이면 20~30정도 하고 박사나 교수급이면 시간당 30~50이고 좀 유명하면 100, TV 자주 나올정도로 유명하면 3~500정도 하죠.
박위가 두시간에 천 받았다고 하면 사실상 업계 최고대우받은겁니다.
노벨상 탄사람들이나 전세계에서 누구나 다 알정도의 명사들은 시간당 몇천인데 뭐 그건 십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이벤트니까 빼도 되고요.
에이전트 없이 강연뛰는 사람들은 진짜 통으로 혼자 먹고, 에이전트 꼈으면 보통 반띵합니다.
전부 나랏돈, 뒷구녕으로 페이백. 이런거로 커버되니 값 올리는 거.
김제동 같은 놈이 농촌가서 초딩애들 앞에서 개소리 하는데 그걸 시에서 국민세금으로 1500만원을 준다길래 시청 게시판에 욕써놨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못 따라오는 강연이나 공연이 너무 많음..
맨날 난리인데 저런데 쓸 돈은 어디서 나는지 참...
박위가 두시간에 천 받았다고 하면 사실상 업계 최고대우받은겁니다.
노벨상 탄사람들이나 전세계에서 누구나 다 알정도의 명사들은 시간당 몇천인데 뭐 그건 십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이벤트니까 빼도 되고요.
에이전트 없이 강연뛰는 사람들은 진짜 통으로 혼자 먹고, 에이전트 꼈으면 보통 반띵합니다.
술먹고 혼자 꼬꾸라져서 다친 사람이.. ㅋㅋ 누가 보면 사람 구하다 다친 줄
뭘 하든 일단 유명해지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그런 돈을 그냥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으로 뿌려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