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전부터 드럼썻는데, 그때는 월풀꺼.
뭐라해도 드럼이 좋드라구요.
(드럼은 엉킴이 없고 섬유헤짐이 없어요.)
(대학떄 자취는 통돌이 집은 드럼써서 잘 앓요. 통돌이 옷 다 배려버림.요. 버림이 아닌 배림.)(요거는 30년전임요.)
지금은 작년부터 삼성꺼 세탁이랑 건조 하나에 되는거 씀 요.(신세계, 나뉜거 와는 완전 다른 세계임.요.)
40년전에는 식기세척기랑 같이 썻는데(GE꺼),
단점이 배수펌프를 2놈을 같이 묶어서 해서시리 배수펌프가 고장이 자주 낫었다는 단점이 기억이 나네요.
배수펌프 에이에스가격이 사악했었음 요.(그당시 50만에 육박하지 않았나 싶어요. 기억이 가물 가물.)
20년전까지 월풀꺼만 드럼세탁기 썻는데, 삼성꺼 사니 신세계였던거 기억나네요.
그때 삼성꺼가 건조도 되었던 기억이 있고 요.(엘지는 안됨요, 밑에 축이 엘지는 1개, 삼성은 2개여서 아무래도 탈수시 진동이 삼성이 좀 적었음요.)
(아파트만 살아서 저녁 세탁시 민원와서 잘 앓요. 그런데 밤에 안하면 보통 세탁할 시간이 없음요.)
(단점이 1년도 안되서 썩은 냄새가 났었음요.)
전 남자입니다.
세탁은 남자가 해야 하는 거지요?
왠지 슬픔이 밀려온다 요.
세탁기가 보통 3-4년되면 진동소리가 커져요.
통세척도 분해해서 청소해야하구요.
그 어떤 에어컨도 2년마다 분해 청소해야 하구요.
셀프청소하다가 에어컨은 잔동소리 나서 그뒤로는 10년전부터는 부릅니다.
예전에 취미로 에어컨이구 세탁기 다 분해청소 해봤는데 인간적으로 2년만 되어도너무 더러움요.
생각해보니 이리저리 공구산게 청소부르는 것보다 비쌈요.
셀프하면 이리저리 비싼 세제만 사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더이다요.
이제는 포기 요.
공간차지한다고 욕먹고는 공구 처리하고 이제는 그냥 부름요.
삼성싱크(앱) 써서 하니 시간도 잘나오고 세제도 알아서 지가 잘써지고(세제가 이리 적게 들어가다니 놀람. 한달에 한번도 안채움요.세제1/4도 안쓰더이다.요)
기기 청소시기도 잘 알려주고 지금은 신셰계죠.
에어컨도 무풍이라는게 좋더이다요.
일반과 무풀 번갈아가며 쓰는데 이것도 신세계죠.
잡설이 길어서 지송.요.
통돌이는 이불 빨래만하기 좋고 그외에는 그냥 싼맛에 쓰는겁니다. 통돌이는 결국 세탁기 값 아끼려다 나중에 물값이 더나가요. 물론 물 높이 조절 가능하긴하지만.... 그래도 많이 쓰고
드럼은 삶는게 온도 90도까지 되는데 통돌이는 60도밖에 안되요. 그래서 면같은거 살균세탁 제대로 안삶아짐. 제 집에 세탁기 드럼 통돌이 둘다 씁니다.
통돌이가 더 우수함...
요즘 누가 때국물 좔좔 흐르게 옷을 입나요..
한번 입고 땀내나면 바로 세탁하지
부드러운 옷감은 망에 넣어 빨면 손상 전혀 안생기구요..ㅎ
글고 살균은 세제가 하는거지 세탁기가 하남 ㅠ
곰팡이는 하루가 멀다하고 돌려대는데 낄틈이 없어여...이건 빨래후에 암것두 안넣구 세척하면 끝나구요..ㅋ
드럼이 더 세척력 우수하다고 했는데..
다른분들 댓글뭐지..ㅎ
지금은 드럼세탁기가 훨씬더 우수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j2OZC0nM1f4
드럼은 위에 건조기 올릴때나 원룸에서 써야죠
드럼세탁기는 낙차로 때려 때를 뺴는 방식이다 보니...
빨래를 적정양 보다 너무 많이 넣으면 빨래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라해도 드럼이 좋드라구요.
(드럼은 엉킴이 없고 섬유헤짐이 없어요.)
(대학떄 자취는 통돌이 집은 드럼써서 잘 앓요. 통돌이 옷 다 배려버림.요. 버림이 아닌 배림.)(요거는 30년전임요.)
지금은 작년부터 삼성꺼 세탁이랑 건조 하나에 되는거 씀 요.(신세계, 나뉜거 와는 완전 다른 세계임.요.)
40년전에는 식기세척기랑 같이 썻는데(GE꺼),
단점이 배수펌프를 2놈을 같이 묶어서 해서시리 배수펌프가 고장이 자주 낫었다는 단점이 기억이 나네요.
배수펌프 에이에스가격이 사악했었음 요.(그당시 50만에 육박하지 않았나 싶어요. 기억이 가물 가물.)
20년전까지 월풀꺼만 드럼세탁기 썻는데, 삼성꺼 사니 신세계였던거 기억나네요.
그때 삼성꺼가 건조도 되었던 기억이 있고 요.(엘지는 안됨요, 밑에 축이 엘지는 1개, 삼성은 2개여서 아무래도 탈수시 진동이 삼성이 좀 적었음요.)
(아파트만 살아서 저녁 세탁시 민원와서 잘 앓요. 그런데 밤에 안하면 보통 세탁할 시간이 없음요.)
(단점이 1년도 안되서 썩은 냄새가 났었음요.)
전 남자입니다.
세탁은 남자가 해야 하는 거지요?
왠지 슬픔이 밀려온다 요.
세탁기가 보통 3-4년되면 진동소리가 커져요.
통세척도 분해해서 청소해야하구요.
그 어떤 에어컨도 2년마다 분해 청소해야 하구요.
셀프청소하다가 에어컨은 잔동소리 나서 그뒤로는 10년전부터는 부릅니다.
예전에 취미로 에어컨이구 세탁기 다 분해청소 해봤는데 인간적으로 2년만 되어도너무 더러움요.
생각해보니 이리저리 공구산게 청소부르는 것보다 비쌈요.
셀프하면 이리저리 비싼 세제만 사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더이다요.
이제는 포기 요.
공간차지한다고 욕먹고는 공구 처리하고 이제는 그냥 부름요.
삼성싱크(앱) 써서 하니 시간도 잘나오고 세제도 알아서 지가 잘써지고(세제가 이리 적게 들어가다니 놀람. 한달에 한번도 안채움요.세제1/4도 안쓰더이다.요)
기기 청소시기도 잘 알려주고 지금은 신셰계죠.
에어컨도 무풍이라는게 좋더이다요.
일반과 무풀 번갈아가며 쓰는데 이것도 신세계죠.
잡설이 길어서 지송.요.
드럼은 삶는게 온도 90도까지 되는데 통돌이는 60도밖에 안되요. 그래서 면같은거 살균세탁 제대로 안삶아짐. 제 집에 세탁기 드럼 통돌이 둘다 씁니다.
요즘 누가 때국물 좔좔 흐르게 옷을 입나요..
한번 입고 땀내나면 바로 세탁하지
부드러운 옷감은 망에 넣어 빨면 손상 전혀 안생기구요..ㅎ
글고 살균은 세제가 하는거지 세탁기가 하남 ㅠ
곰팡이는 하루가 멀다하고 돌려대는데 낄틈이 없어여...이건 빨래후에 암것두 안넣구 세척하면 끝나구요..ㅋ
드럼은 대부분 열선기능이 있어서 물 온도를 40도까지 올리다보니 세탁이 잘됨.
다만 드럼에 1/3만 채워서 제대로 된 성능이 나옴.
그리고 세탁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짐.
통돌이는 온수를 따로 공급하면 비슷하지만
대부분 찬물로 세탁해서 드럼만큼 세척력이 안나옴.
2/3까지 채워 넣어도 세탁에 문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