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첨 뉴스 봤을땐 저 경찰이 범죄랑 직접 연관이 있는거 아닌가 강하게 의심했는데 하고 싶은 업무도 아니고 약간 좌천성 인사라 불만이 가득차있는 상태에 아무도 감시하지 않는 혼자 근무..... 근데 맨날 그냥 술먹고 연락 안된다 신고, 부부싸움하고 집나가서 연락안된다 신고, 타지인 제주 내려왔다가 적응 못하고 다시 도피성으로 돌아갔는데 실종신고.... 어느날은 너무 바빠서 신경도 못쓰고 있다 하루 이틀 지나고 확인해보니 이미 다 귀가해있는 상황이 무한반복....
특히나 무슨 사명감 같은거 갖고 경찰 된게 아니라 적당히 안정적인 직업 갖고싶은데 타협해서 이거저거 찔러보다 붙은거면 타 부서 이동도 기약없는 상황이면 그냥 타성에 젖어서 어짜피 고속승진도 물건너갔고 대충 때우자 마인드가 됐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개폐급은 경찰, 공무원, 일반 기업 가리지 않고 어디나 있는거고 그런 폐급이 자체 감시, 검열 사각지대인 보직에서 혼자 일하게 만든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되고 이런 곳이 한두군데가 아닐거임 점점 수사 역할도 커지는데 인력 충원은 한계가 있으니... 앞으로가 더 걱정되네요 위에서는 그냥 인력 갈아 넣어서 보여지는 부분만 적당해 보이게 개선하라고 다른 열악한 부서 인력 빼서 충원하고 할텐데....
경찰들이 일으킨 범죄는 강력범죄가 아닌 이상은 그냥 감봉정도로 끝내는것이 문제임 공무원은 벌금형 이상 되어야지 짤리는데 판새들이 봐주는 경우도 많음
유명한 사건 800원 횡령 사건은 해고가 정당하나 경찰이 공공기물 뜯어가서 본인 집에 설치하거나 중고거래로 팔아버리면 그냥 정직 몇개월 또는 감봉정도로 끝내버림 엄연한 국민 혈세인데
본문글은 결국 뒤에/위에 누가 지시하는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하게 만드는 환경이라서
스스로한거같다 라는 설명정도로 알고가면될거같습니다.
99.99%로 아무일도안일어나는거라도 0.01% 로 큰문제가 생기는데
그 문제 안생기려고 실종신고하는건데 그걸 하던일도 안해도된다고 하는등
마음대로 일을 판단하고 마무리해버린 책임은 온전히 지셔야지
이번 건은 경찰 쉴드가 불가능
인간성은 강력한 법으로부터 나옴
특히나 무슨 사명감 같은거 갖고 경찰 된게 아니라 적당히 안정적인 직업 갖고싶은데 타협해서 이거저거 찔러보다 붙은거면 타 부서 이동도 기약없는 상황이면 그냥 타성에 젖어서 어짜피 고속승진도 물건너갔고 대충 때우자 마인드가 됐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개폐급은 경찰, 공무원, 일반 기업 가리지 않고 어디나 있는거고 그런 폐급이 자체 감시, 검열 사각지대인 보직에서 혼자 일하게 만든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되고 이런 곳이 한두군데가 아닐거임 점점 수사 역할도 커지는데 인력 충원은 한계가 있으니... 앞으로가 더 걱정되네요 위에서는 그냥 인력 갈아 넣어서 보여지는 부분만 적당해 보이게 개선하라고 다른 열악한 부서 인력 빼서 충원하고 할텐데....
유명한 사건 800원 횡령 사건은 해고가 정당하나 경찰이 공공기물 뜯어가서 본인 집에 설치하거나 중고거래로 팔아버리면 그냥 정직 몇개월 또는 감봉정도로 끝내버림 엄연한 국민 혈세인데
스스로한거같다 라는 설명정도로 알고가면될거같습니다.
99.99%로 아무일도안일어나는거라도 0.01% 로 큰문제가 생기는데
그 문제 안생기려고 실종신고하는건데 그걸 하던일도 안해도된다고 하는등
마음대로 일을 판단하고 마무리해버린 책임은 온전히 지셔야지
그릇된 일반화가 .... 안타깝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