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만취난동 자들끼리 '피 터지게' 치고받은 가족
- https://naver.me/5ul8SkJp (영상재생)
식당 만취난동 끝에 자기들끼리 '피 터지게' 치고받은 가족
제보자 부부는 수원에서 애견동반 포차를 열고 약 6개월째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3일 밤 30대로 보이는 부부와 어린 딸, 그리고 여성의 친정아버지까지 일가족 4명이 식당을 찾았습니다.
성인 3명은 모두 만취 상태였는데, 주문한 메뉴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술을 마시는 사이, 아이가 가게 안에 있던 제보자 부부의 반려견 집을 발로 차는 등 계속 괴롭혔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아이에게 조심 좀 해달라고 부탁하자, 여성은 "여기 너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가하면 남편인 남성은 누가 그랬냐며 욕설을 퍼붓더니 갑자기 자신의 반바지를 걷어 올려 문신을 드러냈습니다.
이후에도 이 가족은 계속해 고성을 이어갔고 주변 손님들 표정도 점점 굳어졌다는데요.
제보자가 "죄송하다. 저희가 어떻게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냐"고 물어보자, 여성은 "장사 이따위로 하지 마라"며 소리쳤다네요.
그러면서 "왜 우리 애가 강아지도 못 만지게 하냐, 우리 애한테 왜 그러냐"며 울먹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옆자리 손님이 "그만 좀 하셔라. 사장님도 죄송하다고 하지 않냐"고 한마디 하자, 여성은 "네가 뭔데 XXX아"라며 욕설을 퍼부었고 급기야 말다툼으로 번졌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여성은 다른 손님의 가슴팍을 '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밀쳤고,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오히려 딸을 감싸며 "내 딸 건드리며 죽여버린다"고 고함쳤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된 상황에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는데요.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경찰을 보고도 진정하지 못하고 "한국인들은 왜 이런 조그마한 일에도 경찰을 부르냐"며 욕설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흥분해 팔을 휘두르는 과정에서 손녀의 얼굴을 실수로 쳐 코피까지 나게 했는데요.
이를 본 여성이 흥분해 자신의 아버지 뺨을 여러 차례 때리기도 했다네요.
하지만 친정아버지는 계속 난동을 부렸고, 결국 경찰 여러 명이 달려들어 바닥에 제압한 뒤 수갑까지 채웠습니다.
이후 사위인 남성이 "제가 장인에게 잘 이야기하겠다"며 경찰을 설득했고, 경찰은 제보자에게 "나중에 고소하라"고 안내한 뒤 해당 가족을 풀어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가족, 10분 만에 다시 식당으로 돌아왔는데요.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가게를 손가락질하며 또 욕설을 이어갔고, 제보자는 곧바로 다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다행히 두 번째 방문에서는 큰 충돌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지만, 제보자 부부는 충격이 커 그날 바로 가게 문을 닫았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약 1시간 동안 "죽여버리겠다"는 말만 50차례가량 반복했다는데요.
또 제보자는 "나 역시 여성의 친정아버지에게 목덜미 쪽을 맞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여성에게 밀쳐졌던 옆자리 손님은 해당 가족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제보자는 협박 혐의로 해당 가족을 고소했는데, 영업방해 고소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이후 현재까지 해당 가족이 다시 찾아오거나 사과 연락을 해온 적은 없다고 하는데요.
경찰을 통해 이들이 가게 인근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들었고, 당시 여성이 제보자 부부의 얼굴을 계속 촬영했던 만큼 다시 찾아와 보복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제보자는 말했습니다.
현재 제보자의 아내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으며, 불안감이 커지면서 영업종료 시간도 앞당겼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다른 자영업자들은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지 아빠 뺨도 때리고 ㄷㄷ
요즘 식당들에
왜 이렇게
미친 빌런들이 많지
애들까직 데리고 와
와 진짜
부끄럽지도 않나.............. ㅡ ㅡ;
식당 만취난동 끝에 자기들끼리 '피 터지게' 치고받은 가족
제보자 부부는 수원에서 애견동반 포차를 열고 약 6개월째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3일 밤 30대로 보이는 부부와 어린 딸, 그리고 여성의 친정아버지까지 일가족 4명이 식당을 찾았습니다.
성인 3명은 모두 만취 상태였는데, 주문한 메뉴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술을 마시는 사이, 아이가 가게 안에 있던 제보자 부부의 반려견 집을 발로 차는 등 계속 괴롭혔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아이에게 조심 좀 해달라고 부탁하자, 여성은 "여기 너무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가하면 남편인 남성은 누가 그랬냐며 욕설을 퍼붓더니 갑자기 자신의 반바지를 걷어 올려 문신을 드러냈습니다.
이후에도 이 가족은 계속해 고성을 이어갔고 주변 손님들 표정도 점점 굳어졌다는데요.
제보자가 "죄송하다. 저희가 어떻게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냐"고 물어보자, 여성은 "장사 이따위로 하지 마라"며 소리쳤다네요.
그러면서 "왜 우리 애가 강아지도 못 만지게 하냐, 우리 애한테 왜 그러냐"며 울먹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옆자리 손님이 "그만 좀 하셔라. 사장님도 죄송하다고 하지 않냐"고 한마디 하자, 여성은 "네가 뭔데 XXX아"라며 욕설을 퍼부었고 급기야 말다툼으로 번졌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여성은 다른 손님의 가슴팍을 '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밀쳤고,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오히려 딸을 감싸며 "내 딸 건드리며 죽여버린다"고 고함쳤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된 상황에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는데요.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경찰을 보고도 진정하지 못하고 "한국인들은 왜 이런 조그마한 일에도 경찰을 부르냐"며 욕설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흥분해 팔을 휘두르는 과정에서 손녀의 얼굴을 실수로 쳐 코피까지 나게 했는데요.
이를 본 여성이 흥분해 자신의 아버지 뺨을 여러 차례 때리기도 했다네요.
하지만 친정아버지는 계속 난동을 부렸고, 결국 경찰 여러 명이 달려들어 바닥에 제압한 뒤 수갑까지 채웠습니다.
이후 사위인 남성이 "제가 장인에게 잘 이야기하겠다"며 경찰을 설득했고, 경찰은 제보자에게 "나중에 고소하라"고 안내한 뒤 해당 가족을 풀어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가족, 10분 만에 다시 식당으로 돌아왔는데요.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가게를 손가락질하며 또 욕설을 이어갔고, 제보자는 곧바로 다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다행히 두 번째 방문에서는 큰 충돌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지만, 제보자 부부는 충격이 커 그날 바로 가게 문을 닫았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여성의 친정아버지는 약 1시간 동안 "죽여버리겠다"는 말만 50차례가량 반복했다는데요.
또 제보자는 "나 역시 여성의 친정아버지에게 목덜미 쪽을 맞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여성에게 밀쳐졌던 옆자리 손님은 해당 가족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제보자는 협박 혐의로 해당 가족을 고소했는데, 영업방해 고소도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이후 현재까지 해당 가족이 다시 찾아오거나 사과 연락을 해온 적은 없다고 하는데요.
경찰을 통해 이들이 가게 인근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들었고, 당시 여성이 제보자 부부의 얼굴을 계속 촬영했던 만큼 다시 찾아와 보복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제보자는 말했습니다.
현재 제보자의 아내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으며, 불안감이 커지면서 영업종료 시간도 앞당겼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다른 자영업자들은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지 아빠 뺨도 때리고 ㄷㄷ
요즘 식당들에
왜 이렇게
미친 빌런들이 많지
애들까직 데리고 와
와 진짜
부끄럽지도 않나.............. ㅡ ㅡ;
드림스
호이짜요
누둘스
뀨잉뿌잉
간달프
왕관쓴타잔
드림스
오케이
내가돌아왔다
수동1등소망
로마인
역시나좀비


저 년놈들이 다시가서 칼이라도 휘두르면 어쩌려고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