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 실종 옆 텃밭 할머니 인터뷰 [꼭보세요]
나도 제주도에서 살아봤고
저 나무 수도없이 봐와서 알지만
이해불가임
아니 바로 옆 텃밭 농사짓는 할머니가.
말하는데 저긴 자살할 곳이 아니다.
그리고 3개월간 발견 못하면 시체썩는 냄새가 진동할텐데
냄새가 안났다는건 ㅋㅋㅋ
그리고 아래 글은 100% 확증
휴대폰 관련 종사자가 말하는거 아니 경찰발표대로 나가서 직후 바로 사망 했다고 하는데
그리고 여담으로 제주도는 기지국 밀집 지역에 저 한림쪽도 기지국 천지임
휴대폰은 사망직후 한림항에서 위치추적됨 ㅋㅋ 어쩔 ㅋㅋ
지금 추론 결과.. 휴대폰에 발이 달려서 한림항에서 저기까지 걸어갔다 ㅋㅋ
이런 결론됨 ㅋㅋㅋ 어처구니 ㅋㅋ
스타킹매니아
모리얼
Minota
가무소
쿠레옥
무직의용사
인지상정
오류신고
연우
술의눈
액티피드
내가돌아왔다
그린필즈
참회자


갈수록 엄모론이 였던게 음모론이 아닌게 될지도 ㄷㄷ
저 나무 자체가 가지가 없어서 자살하기 힘들다는건 공감갑니다.
휴대폰 기지국 추적만 해도 언제 사망추정 시간인지 알수 있는데
현재 사건사망당시 휴대폰은 한림항 이고 시체는 저기 나무. 문제는 이게 경찰 정식 발표임.
웃긴게 사망당시 휴대폰의 추적 위치는 한림항인근.
그런데 휴대폰이 갑자기 몇일간 사라지더니 사망자 옆에 놓여 있었다 ?
이건 100% 사건 종결 하려고 쑈하는거
아니 현지인도 저 나무에서?????? 이러는데 ㅋㅋㅋ
앉은키보다 높은곳에 고리만 걸 수 있으면 자살은 가능해요.
문제는 저 수목 자체가 가시가 나있고, 사람이 매달릴만큼 강하지 않은걸로 보이기 때문일겁니다.
저는 오히려 만약에라도 정말 자살이 맞다면, 어디 높은 곳에 고리를 걸어야하는데... 그거 자체가 힘든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던진놈들도 등신이고 경찰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만
냄새도 그렇고 스스로 목맬사람이 키도낮은 야자수에 주저 앉으러 갔다? 근데 폰은 항구에서 끊겼고? 납득도 안가고 앞뒤가 안맞잖아 등신들아 어휴
던진 놈이나 수숩하는 놈이나 사전협의가 안되서 서로 엇나감 ㅋㅋ
위 두 논점은 중요한 시점을 흐리게 만들수도 있다 통신사 타임라인 기지국 위치확인등이 시급할거 같다 대한민국 형사들이 쓰는 위치추적 대상자의 30센티 옆에까지 찍어준다
경찰의 졸속처리가 심히 의심스럽다
주변이 개방된 산에서도 고라니나 멧돼지가 죽으면 한여름엔 냄새가 20m 꺼지는 진동해요. 그리고 양계장 주변 가면 여름에 죽은것들 모아놓는데 그 근처만 가도 냄새로 피할정도에요.
어처구니 없게 처리되고 있다는 거 하나는 알거 같네요.
국가기관으로 객관적인 시선으로 법집행을 해야할 경찰조직이...지역의 경찰이되니...그냥 그 지역의 반깡패에 가깝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