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간호사인 지인이 의대 증원에 대해서
지인이 8년차 간호사인데
의대 증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 였었음.
이유가 현직에 있다보면
진짜 기본적인 의료 지식이 부독한 의사들을 많이 겪게 되는데
이런 의사들 만나면 결국 의료질만 떨어지고
치료 비용은 더 높아질수 밖에 없기때문에
돈이 없는 서민들이 받는 의료 서비스가
저질화 될수밖에 없다보니
현재도 이런데 여기에 대책없이 허들만 낮춰서
의사수를 늘려버리면 그들이 현직에 활동하는 상황이 오면 답이 없어서라고...
지금도 의사가 모자란게 아니라
특정 과에만 의사수가 몰리고 힘든과는 기피하고
지방은 안가려하니까 문제인데
이게 의사수가 늘어난다고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라서라고...
의대 증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 였었음.
이유가 현직에 있다보면
진짜 기본적인 의료 지식이 부독한 의사들을 많이 겪게 되는데
이런 의사들 만나면 결국 의료질만 떨어지고
치료 비용은 더 높아질수 밖에 없기때문에
돈이 없는 서민들이 받는 의료 서비스가
저질화 될수밖에 없다보니
현재도 이런데 여기에 대책없이 허들만 낮춰서
의사수를 늘려버리면 그들이 현직에 활동하는 상황이 오면 답이 없어서라고...
지금도 의사가 모자란게 아니라
특정 과에만 의사수가 몰리고 힘든과는 기피하고
지방은 안가려하니까 문제인데
이게 의사수가 늘어난다고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라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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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의료 범죄자는 의료 자격을 박탈하는것
과를 정해서 들어가고
지원한 과는 변경할 수 없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의대가 미달이 나올 가능성은 없으니
경영학과 행정학과 영문학과 같이
신경과 순환기내과 일반외과 소아과 등으로 해서
TO를 배정하고 입시 인원을 받게되면
기피 과의 인윈 충원은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을까요
좋은 과 가겠다고 재수하는 것까지 막을순 없겠지만
최소한 지원 인원이 0명인 사태까진 가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인턴해보기도전에 결정이되면 어떤과가 자신한테 맞는지 모를거예요
대학은 성적순으로 들어갔는데
왜 과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걸까요?
의대만의 부심인걸까요?
경영대학도 일단 입학해서
경영학부 경제학부 무역학부
다 맛보고 나중에 선택할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근데 아니잖아요
왜 의대만 이렇게 예외를 두는지 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과를 지정해 입학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공통수업 그대로 받을 수 있고
해당 과의 전공 수업도 이상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차이라고 해봐야
의대나오면 모두 선후배에서
해당 과 사람들만 선후배가 되는 차이만 있을 뿐 아닐까요?
의사의 적성이 자신에게 맞는지 아닌지는
학교 다니면서 본인이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
일반의가 되어 환자를 치료하면서 맞추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환자는 의사 적성을 검사할때 필요한 마루타가 아니니까요
피부과나 성형은 전문의 못 타면 진료는 못 보잖아오
중요하지만 마이너한 과에 그럴만한 이유를 만들어주면 나갔던 사람도 돌아오지않을까요 ㅠ ㅠ
소아과도 산부인과도 상황을 보면 안타깝네요
현직 의사들과 관련종사자들의 이야기대로면 어차피 딱히 방법없는데 그럼 충분히 시도해볼수 있는 문제 아닌가 싶네요.
족보외워서 시험 통과하는 사람 없게끔 철저히 감독하면 함량 미달 의사가 양성되는 문제도 줄일수 있을거고...
실제로 작년에 아버지 아프셔서 촌동네 종합병원하나 있는거 가서 CT찍고 한참 쇼를 하다가, 간 위의 하얗게 찍히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는 그게 뭔지, 어찌 해결해야되는지 방법이 없으니 큰병원가라고 해서
새벽에 차타고 나가서 다시 CT찍고 했더니 거기 의사가 '하얀거요? 갈비뼈인데요?' 라고 해서 진짜 힘빠지는 일이 있었죠.
기본적인 영상판독도 못하는 자들이 시험을 통과했다는거가 문제인거지
함량미달인 의사들이 많으니 의사 많아져도 답이 없다는 이야기는 선후가 잘 못된 이야기...
현재 놀고 있는 의사들이 많고
전문의 자격증 포기하고 일반의로 남는 의사는 여전히 많으며
기본적인 의료 지식이 부족한 의사들도 넘쳐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없이 의사수만 늘려봐야
그 의사들이 기피과나 지방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어서 아무 의미도 없고 오히려 의료질만 낮추게 되서 부정적이라 하더라고요
근무 환경이 좋은 특정과 제외하곤 경쟁이 높아질수가 없죠...
지금도 일 할 곳이 모자란게 아니라
필수적으로 필요한 곳은 힘들다보니
지원 하려는 의사가 부족한거지
의사 자체가 부족한건 아니니까요.
그건 너무 이상적인 긍정론 같네요.
학생수가 부족한게 아니라
힘든곳은 피하려는 학생들이 많은거라
전제 자체가 잘못된...
그럼 최소한의 의료수준은 확보가 되는거죠.
그런 수준의 의사가 많아졌을때, 인기과에 못가고, 수도권에 남을수 있는 확률이 적은 인원들중에서 일부는 비인기과를 선택하기도 하고 지방으로 가기도 하겠죠.
현직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굉장히 지엽적이고 이기적인 주장이라는게 바로 그런 부분입니다.
스스로 말하기를 자질이 부족한 의사들이 많은데~~어쩌구라는건데...
그런 부족한 자들을 뽑지 않으면 될 일 입니다.
족보 관련한 이야기는 사실상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이야기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이야기죠.
무작정 의사수를 늘려선 안된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런 비리부터 해결하고 이야기해야죠.
사실 이 문제로 지인인 모 의대교수랑 이야기해본적 있는데 비슷한 논리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하길래
위와 같은 이야기로 반론을 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고 인정하더군여..
뭐 나름 더 복잡한 이야기들도 있는거 같긴하던데, 그건 결국 해당 기득권자들의 이야기지 그로 인해서 의료 서비스를 받는 환자들의 입장은 아닌거니
굳이 더 생각해볼것도 없는거같구요..
뭐..그렇습니다..쩝...
마냥 그냥 주는게 아니예요.
지금보다 허들을 더 높이면
그나마 인기과에 떨어진 일부라도 가던
기피과나 지방은 아무도 가려하지 않을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지원자가 없는거지
의사가 없는게 아니니까요.
일반의랑 전문의라 착각 하시는거 같으시네요.
일반의가 대학 졸업하면 바로 자격취득 가능한데
일반의는 전문 의료 행위 자체를 못 합니다.
그러니 대책 마련이 우선이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의사증원이 우선이 아니라
지인이 부정적으로 보고있다라 한거구요.
뭐 족보같은거 없다치고 님 이야기대로 힘들게 얻어내는 자격이라면...
대체 왜 의료지식 부족한 의사들이 많다는건가요?
힘들게 시험에 통과한 사람들이라면 의료지식이 부족할 일이 없지 않을까요?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요.
그리고 경쟁에 관해서도,
인기과야 당연히 경쟁이 심한거고, 거기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른과를 가는게 보통입니다.
현재까지 계속 그래왔구요.
근데 그 와중에도 기피과나 지방은 안가려는 경향이 있기에 지방 의료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수를 늘리면 늘어난 만큼 조금이라도 더 기피과나 지방을 선택하는 사람이 생겨나게 될거라는 논리가 통하는겁니다.
실제로도 아예 안가는건 아니니까요. 아예 안갔으면 지금 지방 병원들 다 사라졌습니다.
그러니 수가 늘어나면 기피과, 지방 지원 인원이 비율적으로는 변하지 않을지언정 절대적인 숫자 자체는 늘어나게 될테죠.
이런 관계로 의사수를 늘려서 해결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봐야할 때라고 봅니다.
그냥 의대 졸업하면 의사 자격증을 딸수있고, 의사 자격증만 있으면 미용쪽으로 갈수있음요. 거기서 레이저만 쏴도 연봉 1억이 넘습니다.
왜 전문의가 되서 기피가 들어가서 힘든일하며 연봉 1억 안되는 개고생을 하겠어요? ㅋ
그럼 결국 전체 TO 비슷한게 생겨날거고 그로인해서 다른 과나 지방을 선택하는 사람도 늘어날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걱정되는게, k뷰티 어쩌구하면서 해외에서 원정오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 한계치가 상당히 커질수도 있다는게 변수이긴 함..;;
그냥 놀고 있는 의사나 처음부터 전문의 자격 포기하고 일반의로서 미용목적의 진료만 보려는 의사는 지금도 늘고 있죠.
무엇보다 피부나 성형은 치료목적의 의료 행위를 할때 전문의 자격증이 필요한거지
그저 미용목적의 피부과나 성형외과는 현재도 일반의 자격만 있어도 교육 몇시간만 들으면
일반의도 가능하니까
굳이 힘들게 전문의를 딸 이유도 없구요.
갈곳없는 의사들의 기피과의 지원이 늘어나지 않는다는건
지금도 이미 충분히 증명이 되고 있는데
인원이 늘면 기피과 지원도 늘것이다라는건
너무 이상적인 긍정론 같아요...
인기과야 당연히 경쟁이 심한거고, 거기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른과를 가는게 보통입니다.
현재까지 계속 그래왔구요.
근데 그 와중에도 기피과나 지방은 안가려는 경향이 있기에 지방 의료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수를 늘리면 늘어난 만큼 조금이라도 더 기피과나 지방을 선택하는 사람이 생겨나게 될거라는 논리가 통하는겁니다.
실제로도 아예 안가는건 아니니까요. 아예 안갔으면 지금 지방 병원들 다 사라졌습니다.
그러니 수가 늘어나면 기피과, 지방 지원 인원이 비율적으로는 변하지 않을지언정 절대적인 숫자 자체는 늘어나게 될테죠.
이런 관계로 의사수를 늘려서 해결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봐야할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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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었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지원자가 많지 않다는건 사실이지만 없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위에 말한바와 같이 비율적으로는 전혀 변함이 없을지라도 절대적인 숫자는 늘어날테고
그럼 지방의료가 무너지지는 않을거라는 계산을 해볼수 있는겁니다.
애초에 레이저쏘려고 지원하는 사람은 지금도 많습니다.
다른분 댓글에 대댓 달았던 내용처럼 해외원정 오는 수요에 따라 레이저기사(의사란 말도 아까움) TO가 많이 늘어날수도 있다는
특수한 변수를 제외한다면, 인원 늘려봐야 변함이 아예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비관론이네요.
(근데 솔직히 현재로서도 이미 원정족들 충분히 잘 받아서 영업하고 있다고 봄. 그러니 드라마틱 하게 TO가 늘지는 않을듯)
근데 보니깐 지인이야기를 빌었지만 결국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거군요...
지금도 놀고 있는 의사가 늘고있고
전문의를 포기하고 일반의에 머무는 의사가 매년 늘고 있다라고...
지금 그냥 답을 정해놓고 본인 주장만 하시네요.
첨에 본문에서 의료지식 부족한 의사들 많다길래, 그럼 족보문제 없애고 의사 제대로 뽑자고 하니까
의사시험 힘들게 통과한 사람인데 일반의랑 착각한거 아니냐면서 갑자기 앞뒤 안맞는 소리하시더니
이젠 실행하지도 않은 방법이 효과없다고 증명되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데 참...;;;;;
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근데 기피과죠.
하지만 필수과이기도 하죠.
돈은 됩니다.
근무 환경이 지옥이라 그렇죠...
물론 개업의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정형이랑 흉부는 개업의 중에서도
고수익이 나는 분야 입니다.
소아과나 산과랑 착각 하신듯 하네요
그럼 병원비가 ...
앞으로 의료비는 계속 올라 갈 일만 있습니다. 보험료로 들어가는 비용은 끔찍해 질꺼고 질병보장도 엄청 줄어들껍니다.
현행 의료보험제도는 지속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의사를 많이 만들어서 낙수효과를 기대한다는.....윤석열식 단순 무식 정책은 추후에 어떤 효과 볼런지 끔찍합니다.
군대 얼타던 짬찌들도 짬 차면서 바뀌는것 처럼..
물론 아무나 할 수있는 군대와 전문성의 극한으로 필요한 의료랑 동일선상에 놓는건 아니지만 그런 느낌으로 생각한다 정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부정적 결과만 생각하는 듯..
진정 환자들 생각한다면 의사 수는 당연히 늘려야 된다고 봄.
늘린 의사 중에 사명감 있는 의사님이 계실 수도..
의사수 증원 이유가 기피과와 지방의 의료인력 증원이 주 목적인데
지금도 의사가 모자란게 아닌데
여기서 더 늘려봐야 그게 해결이 되겠냐는게 이유
결국 기준미달 의사만 늘어나는 부작용만 초래할수있다는거구요.
현장에서 일하는 애들 얘기 들어보면 밥 먹을 시간, 머리 감을 시간도 없어서 죽겠다고 하던데.;;;;;
그리고 의사 수 늘리면 기준 미달 의사 양성이라는 건 의사쪽 얘기인 거 같은데;;;;;
뭐 정 그러면 의사도 수입하는 수 밖에 없을 거 같네요.
환자들 목숨 볼모 삼아 의사들 저러는 거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는 안 됨. 밥 그릇 지키려는 수로 밖에 안 보이는 게 사실..
뭐 다 사정이 있고, 형편이 있긴 하겠지만 어쨌든 나는 이해가 좀 안 됨. 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