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혀 안하고 식단 중입니다
키 175
5월1일 97키로 시작.
오늘 아침 기상 후 소변보고 82키로.
08~10 구운아몬드10알(정확히10알) , 아이스아메 500미리
아점 11~13 듀럼밀80그람 넣은 알리오올리오 , 구운닭가슴살 200그람 , 생양파 1개 , 쌈장
저녁 17~19 메뉴1 현미밥150그람 , 후라이2개 , 기름쫙!!뺀 참치 100그람 , 저당볶음고추장
메뉴2 현미밥 150그람 , 방울토마토15개 , 계란 3개로 만든 토달볶 덮밥.
메뉴3 현미밥150그람 , 알배추 , 숙주 , 청경채 , 샤브용 소고기 찜통에 넣어서 렌지에 찐 야채찜.
아침은 고정. 저녁은 1번 90% 2번 1% 3번 9% 로 해 먹고 있음.
뭔가 적다보니 너무너무 얘기가 길어져서 다 지우고 간단하게 다시 적었습니다.
5월1일 시작해서 100일동안 철저하게 식단 지켰고 101일 되던 날 폭식 한 번 했네요. 이 날 제 입맛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변해버린 입맛에....ㅎㅎㅎ
아 그리고 운동은 전혀 안했습니다. 걷기운동 조차 안했어요. 살빼는데는 식단조절이 90%이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사실인거 같아 만족합니다. 목표인 75키로 까지는 운동 할 생각이 1도 없어요. ㅎㅎㅎ
식단 시작하고 3~4일 정도가 제일 고통스러웠던 것 같네요. 썬칩이랑 소보로빵 중독자였거든요. 썬칩은 박스로 구매해서 먹었고 소보로빵도 10개들이인가? 그거 수시로 먹었거든요 ㅎㅎ
사실 썬칩은 지금도 생각나요...목표체중 되고 유지어터 되면 그 때 먹으려구요 ㅎㅎ
22~24시 사이에 짜증날만큼 배고프면 생오이 반개에서 한 개 먹었고 오이 질릴때쯤 제로음료 250미리 한캔 마셨어요.
지금은 식단 때문에 스트레스 없는게 제일 좋네요.
다이어트 고민이신 분 질문 주시면 제가 경험한거에 대해선 알려드릴게요
매콤부추전
로마인
연우
오케이
액티피드
매콤부추전
막장이라네
자유의힘
인터넷워
복분자50
호이짜요
SSSS
소설만봄


다만 요요올 확률이 많이 높음.
요요가 오는걸 막으려면 죽을때까지 유지해야 한다는건데
그렇게 되면 일상이 무너지죠...
규칙적인 생활이신지 아님 살짝 변주가 있는지 같은거요